비호태권도 김영근 총관장, 전국어린이태권도퀴즈대회 사무총장 선임

  • 전국
  • 논산시

비호태권도 김영근 총관장, 전국어린이태권도퀴즈대회 사무총장 선임

국기 태권도 위상과 일선 태권도장 활성화 기대

  • 승인 2020-07-14 10:41
  • 장병일 기자장병일 기자
증명사진(향군)
논산시 비호태권도장 김영근 총관장이 지난 11일 서울시 강서구 공항로 소재 빛된소리글로벌예술협회 공연장에서 NBC- 1TV 주최하고 전국어린이태권도퀴즈대회 조직위원회(위원장 이광윤)가 주관하는 전국어린이태권도퀴즈대회 조직위원회 사무총장으로 임명됐다.

이날 위촉식에는 각 분야의 전문성이 조화롭게 어우러진 가운데 구재서 전 육군훈련소장을 비롯해 시드니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김경훈·정재은 선수, 법률위원, 의료 전문위원 등이 특별위원으로 위촉됐다.

김 총관장은 “지난 3월부터 매월 개최되는 퀴즈대회에서 태권도를 수련하는 수련생들에게 태권도 이론과 상식을 학습시키고 태권도 정신을 계승 문무를 겸비하는 태권도인들을 양성하고자 NBC- 1TV가 대회를 창설했다”고 말했다.

또 “코로나 19로 힘든 시기에 비대면 온라인 퀴즈대회를 개최함으로써 국기 태권도의 위상을 높이는 계기가 되어 일선 태권도장 활성화에 이바지하게 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김 총관장은 대전MBC배 국제오픈 태권도대회 조직위원회 사무총장과 충청남도태권도협회 사무국장, 충청남도체육회 이사, 충남체육단체실무자협의회장으로 활동하는 등 충남체육발전과 태권도 경기력 향상에 이바지하고 있다.


논산=장병일 기자 jang392107@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맥도날드·세종시립박물관' 차례로 오픈… 고운동 정주여건 좋아진다
  2. 아산시, 골목형상점가 4곳 추가 지정
  3. 정부 국가철도망 계획에 대전시 역량 집중해야
  4. 표준연, 국산 반도체 공정용 가스 '품질평가 체계' 구축
  5. 한국연구재단, 청양서 일손 돕고 상생동반 친구맺기 봉사활동
  1. 꿈의 무용단 천안, 전국 예술단과 '우리들의 하모니' 선보여
  2. 한기대 STEP, '스마트직업훈련 패키지 과정 3기' 모집
  3. 인공위성 기업 컨텍-AP위성, 루마니아에 지상국 시스템 전수
  4. 울산 농소∼강동 도로, 지형 변형·통행 불편 해법 찾는다
  5. 천안어린이꿈누리터, 8월 '2026 찾아가는 팝업놀이터' 운영

헤드라인 뉴스


230쌍 예약 대전 월평동 불법 예식장…서구의회 예비부부 피해 대책 촉구

230쌍 예약 대전 월평동 불법 예식장…서구의회 예비부부 피해 대책 촉구

대전 서구의 한 무허가 예식장이 구청으로부터 형사 고발과 이행강제금 부과 등 행정조치를 받았으나, 불법 영업을 이어가고 있어 대전 서구의회가 예비부부 피해를 막기 위한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대전 서구의회 청년의원 일동은 7일 오전 10시 의회 앞에서 적법한 영업 신고를 하지 않은 채 운영 중인 서구 월평동의 모 예식장에 대한 소비자 피해 방지와 유사 사례를 막기 위한 대책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앞서 해당 업체는 공연장 용도로 건축 허가를 받았으나 예식 영업을 했고, 일반음식점 영업 신고 없이 음식을 조리하고 제공 했다. 서구청은..

LH 전세사기 피해주택 매입 1만가구 돌파…피해 인정도 4만건 넘어
LH 전세사기 피해주택 매입 1만가구 돌파…피해 인정도 4만건 넘어

한국토지주택공사(LH)의 전세사기 피해주택 매입 실적이 1만가구를 넘어섰다. 전세사기 피해자로 인정된 사례도 4만건을 돌파한 가운데 정부는 피해주택 매입 절차를 단축하고 계약 전 위험을 점검하는 예방 지원도 확대하고 있다. 7일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전세사기피해자 등 결정 및 피해주택 매입 현황'에 따르면 지난달 31일 기준 LH가 매입한 전세사기 피해주택은 1만256가구로 집계됐다. 피해주택 매입 속도도 빨라지고 있다. 2024년 90가구에 불과했던 매입 실적은 지난해 상반기 977가구(월평균 163가구), 하반기 3924가구(월..

`위안부` 기림절, 세종서 만난다… 역사의 아픔 치유, `평화의 장`
'위안부' 기림절, 세종서 만난다… 역사의 아픔 치유, '평화의 장'

오는 10일부터 14일까지 세종시에서도 '기림절' 의미를 되새기는 사진전과 시민 행사가 차례로 열린다. 사진전은 이 기간 세종시청 1층 로비에서 선보이고, 기림의 날 시민 행사는 14일 오후 6시 30분부터 세종호수공원 앞 평화의 소녀상 일대에서 진행된다. 세종여성회를 비롯한 시민사회가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들을 추모하고 평화의 뜻을 나누기 위한 자리로 마련하고 있다. 세종여성회(대표 이혜선)가 주최·주관하고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조상호)가 후원하는 '제14차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절 기억주간 사진전'은 오는 10일부터 14일까..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안전모를 착용합시다’ ‘안전모를 착용합시다’

  • 극한 폭염 속 안전한 열차 운행을 위한 선로관리 극한 폭염 속 안전한 열차 운행을 위한 선로관리

  • ‘폭염으로 단축 영업합니다’ ‘폭염으로 단축 영업합니다’

  • ‘충청권 식수원을 보호하라’…대청호 녹조 제거하는 방제선 ‘충청권 식수원을 보호하라’…대청호 녹조 제거하는 방제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