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시다문화]보령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2020년 다문화가족의 날 행사개최

  • 다문화신문
  • 보령

[보령시다문화]보령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2020년 다문화가족의 날 행사개최

  • 승인 2020-07-15 10:28
  • 김재수 기자김재수 기자
다문화
보령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2020년 다문화 가족의 날 슬기로운 가족생활아리는 주제를 가지고 문화체험프로그램을 추진하고 있다.


보령시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는 원거리 지역에 거주하는 다문화가족을 대상으로 2020년 다문화가족의날 ‘슬기로운 가족 생활’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문화체험프로그램을 추진하고 있다.

원거리 지역에 거주하는 다문화가족을 대상으로 문화체험프로그램을 제공하여 가족관계 개선 및 가족포용성 향상 도모하고 가족 간의 소통, 공감의 시간을 제공하여 가족유대감 및 친밀감 향상 다양한 문화체험을 경험해 문화 여가의 중요성 인식 및 즐거운 삶을 추구하고자 추진하는 프로그램이다.

지난 7월 11일 첫 번째 행사로 케이크 만들었다.

이날 행사는 10시부터 시작해 아이들과 함께 직접 만들어보고 아이들이 음식에 대한 이해를 돕고 가족들 간의 유대강화에 도움이 되었다.

보령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향후 2회차 원예교실, 3회차 요리교실, 4회차 가구 만들기가 예정되어 있다.

프로그램의 필요성을 보면 우리사회가 '일' 중심에서 '여가' 중심으로 변화하고 있으며, 특히 가족과 함께 참여하는 새로운 형태의 여가유형이 증가하고 여가에서 삶의 의미를 추구하고 있다.

현대사회의 가족은 가장 중요한 여가집단으로 기능하며 이러한 가족단위의 여가생활은 가족의 심리적 만족, 가족의 안정성과 결속력, 가족간의 의사소통, 결혼 안정성에 큰 영향을 미치고 가족들이 여가에 참여함으로써 가족 간의 친밀도가 높아지고 있다.

다문화가족 대상으로 프로그램 진행을 통해 가족 탄력성을 증진시켜 극한 상황에서의 스트레스를 해결하고 가족간의 적응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지원방안이 절실하다. 명예기자 피루자(우즈베키스탄)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단양군엔 3억6000만원 내라면서…105억 발전소 수익은 감춘 한국수자원공사
  2. 대전역세권 복합2-1개발 무산 수순... 전략 재정비해야
  3. 세종 행정수도특별법, 9월 논의 불발… 국감 이후 격랑 속으로
  4. 수사권 개편에 인력 몰아놓은 대전경찰… 생활치안 균형 ‘시험대’
  5. 충주시, 내년 생활임금 13.5% 인상…시급 1만 2630원
  1. 글로컬대학 ‘통합’ 곳곳서 난항… 충남대·공주대 사업 향방은
  2. 농어촌 기본소득 내년 35개 군으로 확대되는데… 전산시스템 부재는 여전
  3. [한성일이 만난 사람]임영진 (주)로쏘 성심당 대표
  4. 세종시 복싱의 간판 '장동환', 29일 아시안게임 결승 정조준
  5. 전국 보훈병원 전문의 못 찾아 휴진도…대전병원도 신장내과 전문의 부재

헤드라인 뉴스


세종 행정수도특별법, 9월 논의 불발… 국감 이후 격랑 속으로

세종 행정수도특별법, 9월 논의 불발… 국감 이후 격랑 속으로

세종 행정수도 완성을 위한 특별법이 사실상 오는 12월 정기국회 막바지, 예산 정국 아래 논의 테이블에 오를 가능성이 높아졌다. 대여 공세에 집중하고 있는 야당이 10월 국정감사 이후 논의 입장을 고수하면서, 이달 말 회의 개최가 어려워졌기 때문이다. 28일 국회 등에 따르면 국토교통위원회 국토법안심사소위원회 회의 일정을 둘러싼 여·야 간사 간 협의가 끝내 매듭을 짓지 못한 것으로 파악됐다. 앞서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측은 10월 국감에 앞서 이달 29~30일 회의 개최를 제안한 바 있다. 그러나 국민의힘이 국감 이후인 11월 개최를..

가을야구 멀어진 한화… 남은 시즌은 ‘내년 찾기’
가을야구 멀어진 한화… 남은 시즌은 ‘내년 찾기’

길었던 11연패에서 벗어난 한화 이글스가 사실상 멀어진 가을야구 대신 내년 시즌을 위한 전력 점검에 나설지 주목된다. 정규시즌이 막바지에 접어든 만큼 신인과 퓨처스 선수들의 가능성을 확인하는 동시에 올 시즌 뚜렷한 주인을 찾지 못한 중견수 등 취약 포지션의 해법을 찾는 것이 남은 과제로 떠올랐다. 한화는 28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와의 경기에서 6-2로 승리하며 11연패에서 탈출했다. 한화는 55승 76패 4무로 9위에 머물며 5위권과 격차가 크게 벌어져 포스트시즌 진출은 사실상 어려워졌다. 남은 경기의 초점은 승수..

충청권 암 환자들 수도권 병원 진료·수술 쏠림 뚜렷
충청권 암 환자들 수도권 병원 진료·수술 쏠림 뚜렷

충청권 '암 수술 자체 충족률'이 전국 5대 권역 중에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암 환자들이 수술을 받으러 충청 소재 병원이 아니라 수도권 병원으로 간다는 얘기다. 그러다 보니 비수도권 암 환자 중 수도권 주요 병원에서 진료받는 환자 역시 충청권이 가장 많았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더불어민주당 박용갑 의원(대전 중구)이 28일 제공한 보건복지부와 국민건강보험공단의 '시도별 10대 암 수술 자체 충족률' 자료를 분석한 결과, 최근 5년간(2021∼2025년) 대장암과 폐암, 위암, 간암 등 10대 암 수술의 자체 충족률은 서울 9..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10월부터 안전모 미착용 집중단속…벌점 10점도 부과 10월부터 안전모 미착용 집중단속…벌점 10점도 부과

  • ‘다시, 집으로’ ‘다시, 집으로’

  • 막바지 귀경길 막바지 귀경길

  • 세월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건 추석의 의미 세월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건 추석의 의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