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번 컨설팅은 비상구 장애물 적치·폐쇄 등 고질적인 안전 무시 관행을 근절하고자 추진됐다.
주요 점검내용은 ▲비상구 폐쇄·잠금 행위 ▲피난계단·통로 장애물 적치·설치 행위 ▲방화문·방화 셔터 관리상태 확인 ▲자동화재탐지설비 전원, 경종 차단 ▲소화설비 전원·밸브 차단 ▲옥내 소화전 앞 물건 적치 행위 등이다.
김경호 서장은 "다중이용시설은 화재가 발생하면 많은 인명과 재산피해가 우려된다"면서 "지속해서 화재 예방 컨설팅을 추진해 자체 안전관리를 강화하겠다"을 밝혔다.
청양=최병환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최병환 기자
![[지선 D-100] 충청 명운 달린 6·3 지방선거… 100일간 열전 돌입](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2m/22d/117_2026022301001557400067661.jpg)

![[지선 D-100] `대권주자` 대전충남 통합시장 與野 혈전 전운](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2m/22d/118_202602220100150290006674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