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번 컨설팅은 비상구 장애물 적치·폐쇄 등 고질적인 안전 무시 관행을 근절하고자 추진됐다.
주요 점검내용은 ▲비상구 폐쇄·잠금 행위 ▲피난계단·통로 장애물 적치·설치 행위 ▲방화문·방화 셔터 관리상태 확인 ▲자동화재탐지설비 전원, 경종 차단 ▲소화설비 전원·밸브 차단 ▲옥내 소화전 앞 물건 적치 행위 등이다.
김경호 서장은 "다중이용시설은 화재가 발생하면 많은 인명과 재산피해가 우려된다"면서 "지속해서 화재 예방 컨설팅을 추진해 자체 안전관리를 강화하겠다"을 밝혔다.
청양=최병환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최병환 기자
![[산단의 경계, 기업의 한계] 커지는 기업, 가로막힌 확장…대전산단 ‘규제의 벽’](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9m/06d/117_2026090601000428600016931.jpg)

![[르포] 트램 공사에 시민 불편 가중…경적·호루라기 뒤엉키고 민원 잇따라](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9m/06d/118_202609050100041700001619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