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서구,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 23억 원 확보

대전 서구,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 23억 원 확보

박병석 국회의장, 도안동 행정복지센터 신축비 15억
정림동 홍수 피해복구비 3억 등 적기에 특교세 지원

  • 승인 2020-08-06 15:37
  • 김소희 기자김소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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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는 행정안전부로부터 도안동 행정복지센터 신축 등 지역 현안을 해결하는 특별교부세 23억 원을 확보했다.

6일 구에 따르면 이번 특별교부세는 도안동 행정복지센터 신축 15억 원, 어린이·노인보호구역 스마트 안전 시스템구축 5억 원 , 정림동 등 홍수 피해복구비 3억 원 등이다.

확보된 교부세로 도안동 행정복지센터 신축에 탄력을 받아 도안지역 주민들의 행정편의가 증진될 것이며, 어린이·노인보호구역 스마트 안전 시스템구축으로 이면도로 및 횡단보도에서 보행자 안전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소희 기자 shk32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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