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터미, 대전 서부아동보호전문기관에 차량 지원

애터미, 대전 서부아동보호전문기관에 차량 지원

  • 승인 2020-08-14 16:31
  • 박종구 기자박종구 기자
애터미 차량지원
애터미가 아동보호를 위한 지원사업에 발벗고 나섰다.

애터미는 지난 13일, 아동학대 신고 접수 및 현장조사, 학대 피해아동 상담치료사업, 학대행위자 가족상담, 홈케어 플래너 서포터즈 등의 사업에 활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대전서부아동보호전문기관에 차량을 전달한 것.<사진>

지난해 10월 개관한 대전서부아동보호전문기관은 대전시 서구와 유성구 지역의 아동보호기본사업을 비롯해 ▲학대 행위자 상담치료사업 ▲저소득 및 위기가정 지원사업 ▲아동학대 예방 교육 및 홍보사업 ▲아동학대 예방 협력기관과의 네트워크 구축사업 등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관할 지역에서 아동학대 신고가 접수되면 현장으로 출동해 피해아동과 가정을 상대로 심리상담 및 심리치료 등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러한 업무 특성상 차량의 필요는 절대적으로 애터미가 차량을 지원한 것이다.

김원국 애터미 CSR 담당자는 "아이들이 행복한 사회는 우리 모두의 바람이다"며 "애터미는 아이들이 구김살 없이 자랄 수 있도록 계속해서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공주=박종구 기자 pjk0066@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대전하나시티즌 2021시즌 전력강화 어디까지 왔나?
  2. [나의 노래] 화사의 'Fly me to the moon'
  3. 한화이글스 선수들, 팬사랑 노래제작 영상공개
  4. 부산지역 '4050 교수' 200명, 이진복 부산시장 예비후보 지지 선언
  5. [목요광장] 테스형, 고맙습니다.
  1. [중도시평] 싱어게인 ‘30호’ 그리고 배재대
  2. 목포시 "모든 시민 대상 재난지원금 지급 계획 없다"
  3. [편집국에서] 충청대망론
  4. [우창희의 세상읽기] 국산 1호 ‘코로나19 치료제’ 뜨거운 논쟁
  5. [코로나19 사태 1년] 대유행 기로마다 종교발 확산… "기독교 불신 해소해 나가야"

실시간 주요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