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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에 따르면 198번 확진자는 중구 태평동 거주 80대 여성으로 대전 186번(유성구 50대)의 접촉자로 21일 검사 후 확진됐다.
186번 확진자는 181번(유성구 어은동 20대) 확진자의 가족이다.
199번 확진자는 유성구 거주 40대 여성으로 발열, 가래, 오한, 몸살 증상이 있었고 21일 검사 후 확진됐다.
200번 확진자는 유성구 거주 30대 남성으로 187번(유성구 20대) 확진자의 직장동료다. 187번 확진자는 181번 확진자의 가족이다.
201번 확진자는 유성구 사는 20대 남성으로 187번(유성구 20대) 확진자와 식사 후 감염된 것으로 조사됐다.
대전에선 전날 밤에도 8명의 확진자가 나왔었다.
이에 따라 대전 누적 확진자는 201명으로 늘었다.
시는 확진자들의 동선 파악 후 시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할 예정이다.
박태구 기자 hebalak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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