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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에 따르면 202번 확진자는 유성구 원신흥동에 거주하는 40대 여성이다. 오한, 발열 등의 증상을 보여 지난 20일에 검체 채취 후 확진 판정을 받았다.
203번 확진자는 대덕구 비래동에 거주하는 70대 여성이다. 무증상 상태였으며, 8.15 광화문 집회 참석자로 조사됐다. 지난 21일 검체 채취 후 22일 확진 판정을 받았다.
두 확진자 모두 현재 역학조사를 진행 중이며 자세한 사항은 추후 시에서 발표할 예정이다.
김소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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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희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