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휴강은 아산시 주민자치연합회 및 읍면동 주민자치회와 주민자치위원회에서 적극적으로 협조해 신속하게 진행됐으며 향후 코로나19가 안정되면 회의를 거쳐 개강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세계보건기구(WHO)는 지난 3월 11일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가 범유행전염병(팬데믹)임을 선언했다.
아산=남정민 기자 dbdb8226@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대전에서 하룻 밤 더] 관광 소비액 5조원 목전 둔 대전](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3m/16d/117_2026031601001235300052141.jpg)
6·3 지방선거를 70여 일 앞두고 충청권 4개 시·도 지방정부를 이끌 광역단체장 여야 후보들의 대진표가 윤곽을 드러내고 있다. 국민의힘이 현역 시·도지사 중 김영환 충북지사를 제외한 이장우 대전시장, 최민호 세종시장, 김태흠 충남지사를 단수공천한 가운데 더불어민주당은 본선행 티켓을 놓고 당내 주자들 간 본격적인 내부 경쟁이 펼쳐지고 있다. 지역 정치권은 최근 대전·충남통합 이슈가 사그라지면서 빠르게 지방선거 체제로 전환, 여야 최대 격전지 금강벨트에서 건곤일척(乾坤一擲) 승부를 예고하고 있다. 특히 충청권 4개 시·도별 지방정부..
국민의힘은 6월 3일 지방선거에 출마할 대전시장 후보로 이장우 현 시장, 충남도지사 후보로 김태흠 현 지사를 공천했다. 반면 김영환 충북도지사는 공천에서 제외하고 추가 접수를 한다. 국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보도자료를 통해 “충북도지사 후보와 관련해 심도 있는 논의를 거친 결과, 공천 대상에서 제외하고 기존 신청자 외에 17일 추가 접수를 받아 최종 후보를 결정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어 “이번 결정은 현 도지사의 공적과 업적을 부정하거나 평가절하하기 위한 것이 결코 아니다”라면서 “충북 발전을 위해 헌신해 오신 훌륭한 경륜과..
실시간 뉴스
6분전
조상호 세종시장 예비후보 "청년의 기회를 책임지는 도시로"16분전
제주특별자치도-어도비코리아, 생성형 인공지능 기반 콘텐츠 산업 활성화26분전
자유총연맹 충주시지회, 육군 3105부대 장병 점심 나눔29분전
현대엘리베이터, '안전결의대회' 열고 무재해 의지 다져37분전
이 대통령 "정부부처 추가 분산 없다"… 세종 행정수도 의지 확고정치
경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사람들
기획연재
추천기사
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