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9월 26일 (토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 운세
  • 생년월일 운세

[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9월 26일 (토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 승인 2020-09-25 15:3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9월 26일 (토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생년월일 오늘의 운세 --- 2020년 9월 26일(음력 8월 10일) 壬申 토요일



子쥐 띠

恩人不在格(은인부재격)으로 내가 도움을 많이 받았던 천리 먼 곳에 있는 은인을 모처럼 만에 짬을 내어 찾아갔는데 집에 없는 격이라. 내가 바랐던 일이 중도에 막히게 되고 그동안의 고생이 헛수고가 되는 순간이나 나의 기지로 가히 모면하리라.

24년생 친구로 인한 낭패를 당한다.

36년생 우선 코앞의 일을 처리해 놓고 보라.

48년생 늦지 않았다 배워두고 보라

60년생 문서 취득, 서남 방이 좋다.

72년생 서서히 진행하는 것이 좋으리라.

84년생 문서 작성을 함에 있어 문구작성에 주의하라.

96년생 자금 회전에 비상이 걸릴 운이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丑소 띠

下石上臺格(하석상대격)으로 일이 급하게 되어 우선 임시변통으로 아랫돌 빼어 윗 돌을 괴는 격이라. 아무리 이리저리 갖다 붙여보아도 한 개가 모자라는 것만큼은 매울 수 없으니 안에서만 해결하려고 하지 말고 밖에서 들여옴이 빠를 것이라.

25년생 때를 놓치지 말고 꽉 잡으라.

37년생 금전으로 인한 낭패를 본다.

49년생 내 과거를 돌아보고 반성하라

61년생 있는 그대로 내 보이면 통과된다.

73년생 자녀로 인한 근심수가 있다.

85년생 가족들의 신임이 따른다.

97년생 친구의 감언이설에 속지 말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寅호랑이띠

緘口不言格(함구불언격)으로 나라가 다른 나라의 강점을 받고 있을 때 조국의 독립을 위하여 애쓰던 애국지사가 붙잡혀 함구하고 동지들을 대지 않는 격이라. 사람은 무릇 지조가 있어야 하는 법인즉 부귀영달 보다 우선하는 것이 곧 의리니라.

26년생 나의 속 사정은 남이 알아주지 않는다.

38년생 나의 결백을 상대방이 안 믿는다.

50년생 이제는 더 이상 진전이 없다.

62년생 수입 증대, 주위를 보라.

74년생 수표 주의, 부도 날 우려가 있다.

86년생 돌다리도 두드려 보고 건너라.

98년생 괜한 구설수에 휘말린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卯토끼띠

大慈大悲格(대자대비격)으로 전쟁에서 수많은 사람들이 부상을 입고 사경을 헤매고 있는 현장에서 대자대비한 마음의 간호사가 몸을 아끼지 않고 간호하는 격이라. 넓고 큰 가없는 마음으로 덕을 베풀면 반드시 그 배가되어 돌아오게 되리라.

27년생 움직이지 말고 그대로 멈춰라.

39년생 친구의 진한 우정을 느낀다.

51년생 내가 행한 대로 형제들이 따라한다.

63년생 그 쪽으로의 방향전환은 위험하다.

75년생 문서, 계약을 조심하라.

87년생 나의 변명이 안 통한다

99년생 그것은 내 것이 되지않으리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辰용 띠

發展一路格(발전일로격)으로 이제까지 어렵게 살림을 꾸려 나가고 있는 상태에서 주위의 원조를 받아 발전 일로에 있는 격이라. 내가 노력하였던 일들은 결실을 보게 되고, 주위의 칭송이 자자하게 되어 기쁨과 만족을 함께 맛보게 되리라.

28년생 지금은 휴식을 먼저 취하는 것이 좋으리라.

40년생 교통사고 주의 특히 흰색 차 조심.

52년생 일희일비가 교차되는 운이라.

64년생 사업 성패는 나의 의지에 달렸다.

76년생 새로운 계획을 세우고 정진하라.

88년생 내 것만큼은 다치지 않는다.

00년생 내가 먼저 솔선수범해야 한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巳뱀 띠

冬日照陽格(동일조양격)으로 잔뜩 추운 엄동설한에 옷을 얇게 입은 사람이 밖에서 덜덜 떨고 있다가 따뜻한 햇볕을 쬐는 격이라. 겨우 안심이 되는 상황이 전개가 되며, 친구와 친지의 움을 받아 모처럼 만에 모든 근심 걱정이 사라지는 때라.

29년생 기쁨과 슬픔이 교차된다.

41년생 모두 중에서 딱 절반만 챙겨 두라.

53년생 친구의 감언이설로 손해 본다.

65년생 어려운 고비는 이제 지났음이라.

77년생 배우자 외의 이성을 주의하라.

89년생 나의 공을 인정받지 못한다.

01년생 드디어 때가 왔으니 열심히 하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午말 띠

執權好期格(집권호기격)으로 영웅이 쿠데타를 일으켜 실권을 잡고 있던 중 허수아비 왕을 제치고 집권할 시기가 온 격이라. 직장인은 승진, 승급의 기회가 있고, 사업을 하는 사람은 한 몫을 쥐게 되는 운으로 만사가 형통하리라.

30년생 임시변통이 약이 될 수 없다.

42년생 건강으로 인한 고민 운이 있으리라.

54년생 안에서는 찾을 수 없음이라.

66년생 교통사고 조심, 특히 이륜차 특히 주의

78년생 지금 그것으로 만족하라

90년생 주위에서 내 사람을 찾으라.

02년생 아주 시원한 것을 맛보게 되리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未양 띠

多情多感格(다정다감격)으로 두 연인이 데이트를 함에 있어 상대방의 호감을 사기 위하여 다정다감하게 상대방을 대하는 격이라. 어떤 어려움이든 녹아 내리는 때로서 이 기회에 나의 위치를 확고부동하게 굳혀 놓아야 할 것임을 명심하라.

31년생 그 사람도 똑같으니 차별 말라.

43년생 빨리 생각을 고쳐 먹으라.

55년생 괜한 일에 휘말려 고통을 받는다.

67년생 자금 융통에 차질이 온다.

79년생 장거리 여행은 절대 금물이다.

91년생 남의 손에 있으니 어찌.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申원숭이띠

內憂外患格(내우외환격)으로 집안에서는 자녀들이 허구한 날 사고나 치고 밖에서는 사업 또한 부진하여 걱정이 태산 같은 격이라. 누구하나 나를 도와 줄 사람은 없으므로 혼자 외로이 싸우고 견뎌내지 않으면 안되리니 마음을 단단히 먹으라.

32년생 주위의 도움으로 자금회전이 용이해 진다.

44년생 투자는 금물, 다시 한번 생각하라.

56년생 아직 덜 된 일을 정리해 보라.

68년생 친구의 도움으로 기사회생할 운이라.

80년생 급히 먹는 떡은 체한다.

92년생 윗사람과 상의하면 이룰 수 있으리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酉닭 띠

.麻中之蓬格(마중지봉격)으로 대마 밭에 쑥이 나 곧게 자란 것과 같이 좋은 친구를 사귀게 되어 나 또한 좋은 일을 하게 되는 격이라. 친구 따라 강남 가는 것이 모두 나쁜 것만은 아닌 것이요, 상대방의 선행을 보고 나 또한 본을 받으니 좋음이라.

33년생 현실에서 빨리 벗어나라.

45년생 지난 잘못 생각해 보고 반성하라.

57년생 주색으로 인한 관재 구설수 주의.

69년생 좋은 문서를 잡을 운이 있다.

81년생 부부간에 화합할 운이라.

93년생 지금보다 포부를 크게 가지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戌개 띠

上漏下濕格(상루하습격)으로 보름간 계속해서 쉬지 않고 비가 내리므로 지붕에서는 비가 새고 방바닥에서는 습기가 올라와 방에서 도저히 잠을 잘 수 없는 격이라. 내 가 아무리 노력을 해도 이룰 수 없는 것은 이룰 수 없으니 포기할 것은 포기하라.

34년생 한낱 흘러간 뜬구름이니 잊으라.

46년생 너무 기고만장하지 말라.

58년생 옛날의 좋았던 때를 회상한다.

70년생 후일을 위해 신의를 지키라.

82년생 좋은 것이 좋은 것이니 참으라.

94년생 너무 낙심 말라. 도움이 있으리니 .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亥돼지띠

梁上君子格(양상군자격)으로 어지러운 세상에 먹고 살기가 힘들고 아무리 힘들여 일을 하여도 오히려 퇴보하는지라 일하지 않고 손쉽게 살자고 양상군자가 된 격이라. 아무리 그렇지만 그 일은 인정받을 수도 정당화될 수 없으니 빨리 궤도수정하라.

35년생 속 보이는 일은 그만 하라.

47년생 다투던 일이 해결될 운이라.

59년생 매사 신중히 살펴보고 구입하라.

71년생 나의 몫을 찾아 먹는 때다.

83년생 배우자와 빨리 화해하라.

95년생 나의 지분을 찾게 된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그래픽/정리=김현주 기자

구홍덕321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피해자는 피눈물'...당진 학부모들, A시장 후보 아들 학폭 관련 '소명 촉구'
  2. "검은 연기 뒤덮은 서산"… 크레아 공장 대형화재, 11시간 사투 끝 진화
  3. [주말 사건 사고] 서산 공장 화재로 소방대원 2명 부상, 직원 6명 대피
  4. 대전 방문한 박근혜 전 대통령! '손가락 2번 포즈' 요청에 보인 반응은?
  5. 원자력발전소 연료 만드는 대전공장…환경방사선 안정·기술수출까지
  1. 야구인 만난 허태정 후보, 박근혜 전 대통령 만난 이장우 후보
  2. 올 여름 충청권 평년보다 무덥고 비도 많이 내린다
  3. “집 가까운 병원에서 보훈 진료를…” 위탁병원 공개모집 관심 필요
  4. "표결집", "검증확대" 제안… 교육감 선거 주도권 경쟁 격화
  5. 반환점 향하는 공식선거전…與野 중원 혈투 점입가경

헤드라인 뉴스


여야가 본 충청 판세…충남 초박빙, 충북 격전지

여야가 본 충청 판세…충남 초박빙, 충북 격전지

여야가 7일 앞으로 다가온 6·3 지방선거 최대 격전지 충청권 판세와 관련 충남지사 선거전 승패를 섣불리 장담할 수 없는 초박빙 지역으로 분류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충북지사 선거전은 서로 승리를 예측하고 있으며, 대전과 세종의 경우 더불어민주당은 우세 지역으로, 국민의힘은 열세 지역으로 보고 있다. 이는 중도일보가 충청권 여야 시도당위원장 등을 직접 전화 취재하고 정치권 관계자 및 각종 여론조사 결과 등을 토대로 분석한 결과다. 이에 따르면 금강벨트 4개 시도 가운데 유권자가 가장 많은 충남지사 선거전 판세는 그야 말로 시계..

박수현 "네거티브에 흔들리지 않아", 김태흠 "충남 위한 적임자는 나"
박수현 "네거티브에 흔들리지 않아", 김태흠 "충남 위한 적임자는 나"

박수현 더불어민주당 충남도지사 후보가 기자회견, 간담회 등을 통해 네거티브에 흔들리지 않고 충남 발전 정책으로 승부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김태흠 국민의힘 충남도지사 후보는 합동 유세 등에서 도정 성과를 앞세우며 적임자임을 강조했다. 박 후보는 26일 충남도청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손세희 더불어민주당 홍성군수 후보와 무소속 이두원 후보 단일화 기자회견에서 최근 네거티브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박 후보는 "지금 네거티브가 극성을 부리고 있지만 이에 흔들리지 않겠다"라며 "네거티브가 중심이 아니라 충남의 미래를 놓고 경쟁하겠다"고 강조했..

4월 전국 1순위 청약 경쟁률 10개월 째 한 자릿수… 대전·충북도 하락
4월 전국 1순위 청약 경쟁률 10개월 째 한 자릿수… 대전·충북도 하락

전국 아파트 1순위 청약 경쟁률이 10개월 연속 한 자릿수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26일 분양평가 전문회사 리얼하우스가 청약홈 자료를 분석한 결과 올해 4월 전국 1순위 평균 청약 경쟁률(12개월 이동평균 기준)은 6.70대 1로 집계됐다. 이는 전달(6.99대 1) 대비 0.29포인트 하락한 수치다. 지난해 같은 달 14.52대 1)과 비교하면 절반 이하 수준이다. 전국 1순위 평균 청약 경쟁률은 지난해 5월 14.80대 1로 정점을 찍은 뒤 하락세로 전환됐다. 이후 지난해 7월(9.08대 1) 한 자릿수 구간을 진입한 뒤 1..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대전발전 적임자는 나’ ‘대전발전 적임자는 나’

  • 누굴 뽑을까? 누굴 뽑을까?

  • 일주일여 앞으로 다가온 지방선거…‘꼭 투표합시다’ 일주일여 앞으로 다가온 지방선거…‘꼭 투표합시다’

  • 야구인 만난 허태정 후보, 박근혜 전 대통령 만난 이장우 후보 야구인 만난 허태정 후보, 박근혜 전 대통령 만난 이장우 후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