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쇼핑뉴스] 갤러리아타임월드, 정기세일 혜택 한아름 드려요

  • 경제/과학
  • 유통/쇼핑

[주말 쇼핑뉴스] 갤러리아타임월드, 정기세일 혜택 한아름 드려요

  • 승인 2020-09-25 09:52
  • 이해미 기자이해미 기자
갤러리아
한화갤러리아타임월드가 가을 정기세일 포문을 열었다.

25일부터 내달 11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정기세일은 힐링 경품 이벤트와 스페셜 기프트, 이월상품전 및 특가전 등 다채롭게 준비됐다.

남성의류 '올젠'과 에슬레져 브랜드 '안다르'는 50% 할인을 글로벌 SPA 패션 브랜드 자라는 40% 할인전을 선보인다.

여성의류 '온앤온'과 '나이스클랍', '리스트', '올리브데올리브', 남성의류 '본', '지이크', '캠브리지멤버스', '킨록앤더슨' 은 20%, 아동의류 '프랜치캣', 스포츠브랜드 '나이키'는 10% 세일에 참여한다.

층별 행사도 풍성하다. 1층에서는 '설화수'가 추석 선물세트 구매 시 생활용품 세트 13종을 증정한다. 5층 '봉쁘앙'은 이월 상품전을 준비하고 가방, 스카프, 파우치 등을 최대 80% 할인한다. 6층 행사장에서는 '클럽모나코' 35주년 특집전, 9층 홈&리빙에서는 '쿡셀' 기획전으로 최대 50~60% 할인 혜택을 누릴 수 있다.

한편 지하 2층 고메이494 '내추럴찬'은 육전, 동그랑땡, 동태전, 고사리, 숙주 등을 구매할 수 있는 추석 제수용 음식 특집전을 29일까지 진행한다.

또 갤러리아 바이어가 추천하는 추석선물세트 제안전도 마련돼 있다.

명절증후군을 날려버릴 힐링 경품 이벤트는 29일까지 진행된다. 대전 라마다호텔 패키지 경품을 받을 수 있는 이벤트로, 영수증 내 행운번호를 갤러리아 앱 이벤트 페이지에 입력하면 참여 가능하다.
이해미 기자 ham7239@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충청권 인구감소지역 15곳 그대로… 대전 원도심 3곳 ‘인구활력+지역’ 전환
  2. ‘와! 성공이다’ 대전샛 개발자들 누리호 발사 성공에 환호
  3. 세종시로 '국가기관' 이전… 수도권 문제 해법으로 유효
  4. "우리 위성이다, 성공이다" 대전샛 개발진 사출 지켜보며 환호
  5. [22대 첫 국감] 충청 하계U대회·행정수도 완성 강하게 어필
  1. "지천댐 건립 지자체 결정권 없어" 선 그은 박수현 지사…주민들 사이 찬반 대립 지속
  2. 체육중·고 없는 '세종시', 국립체육영재학교 유치 절실
  3. 통합신청서 부결 충남대, 주요 보직 인선…조직 안정화 ‘속도’
  4. 충남대 통합신청서 부결 한 달…“국립대 통합 재추진 필요” 민병권 대표 제언
  5. "내년 4월 서구형 지역화폐 발행"…취임 100일 전문학 대전 서구청장

헤드라인 뉴스


[한글날 제정 100주년]AI 시대, 한글의 힘을 기르자

[한글날 제정 100주년]AI 시대, 한글의 힘을 기르자

챗GPT 등 생성형 인공지능(AI)이 글을 쓰고 번역하며 사람과 자연스럽게 대화하는 시대다. 몇 줄의 질문만 입력하면 보고서는 물론 시와 소설까지 순식간에 만들어낸다. 한국어도 예외가 아니다. AI활용이 늘어나면서, AI가 한국어를 얼마나 정확하게 이해하고 표현할 수 있는지도 중요한 관심사가 되고 있다. 일상에서 흔히 사용하는 "밥 먹었어?"라는 표현에 대해 AI는 이를 단순히 식사 여부를 묻는 질문으로 설명하면서도 "한국어에서는 실제로 식사했는지를 확인하는 의미뿐 아니라 상대방의 안부를 묻는 인사처럼 사용되기도 한다"고 답했다...

지역화폐 몸집 키우는 정부·지자체… 소비 쏠림에 실효성 물음표
지역화폐 몸집 키우는 정부·지자체… 소비 쏠림에 실효성 물음표

정부와 지방자치단체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역화폐 발행을 확대하고 있지만 소비가 일부 상권에 집중되면서 정책 실효성을 보다 면밀히 따져봐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국비와 지방비가 투입되는 만큼 발행 규모뿐 아니라 지역 내 소비가 어디로 흘러가는지까지 정책 평가에 반영해야 한다는 것이다. 7일 행정안전부 등에 따르면 정부는 최근 '지역사랑상품권 활성화 기본계획(2026~2030)'을 수립하고 2030년까지 지역화폐 발행 규모를 31조 2000억 원으로 확대하기로 했다. 지역사랑상품권 발행지원 국비도 올해 1조 1500억 원에서 내..

최근 5년 건설현장 사망자 1220명… 절반 이상이 `추락사`
최근 5년 건설현장 사망자 1220명… 절반 이상이 '추락사'

최근 5년여간 건설현장에서 발생한 사망사고의 절반 이상이 추락사고인 것으로 나타났다. 7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황희 의원이 국토교통부에서 받은 자료에 따르면 2021년부터 올해 6월까지 건설현장 사망자는 총 1220명으로 집계됐다. 이 가운데 추락사고 사망자는 642명으로 전체의 52.6%를 차지했다. 건설현장 사망자 2명 중 1명 이상이 추락사고로 숨진 셈이다. 전체 건설현장 사망자는 2021년 272명에서 2022년 238명, 2023년 244명, 2024년 209명, 2025년 199명으로 줄었다. 연도별 추..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와! 성공이다’ 대전샛 개발자들 누리호 발사 성공에 환호 ‘와! 성공이다’ 대전샛 개발자들 누리호 발사 성공에 환호

  • ‘은행 열매를 피해라’ ‘은행 열매를 피해라’

  • ‘한글, 예술이 되다’ ‘한글, 예술이 되다’

  • 대전 한화생명볼파크 3000석 증축 추진 대전 한화생명볼파크 3000석 증축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