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교육지원청, 환경 정화 캠페인 펼쳐

  • 전국
  • 공주시

공주교육지원청, 환경 정화 캠페인 펼쳐

  • 승인 2020-09-27 00:24
  • 수정 2021-05-20 17:16
  • 박종구 기자박종구 기자
공주교육청, 환경정화청렴캠페인 1

공주교육지원청(교육장 백옥희)은 25일 공주시 제민천 일대에서 환경 정화 활동과 청렴 캠페인을 전개했다.<사진>

관내학교 행정직 공무원으로 구성된 '웅진골 청렴이'동아리 회원들은 청렴 어깨띠를 두르고 제민천 일대에서 쓰레기를 수거하면서 환경 정화 청렴 캠페인을 전개해 공주교육청의 청렴 의지를 알렸다.



이번 캠페인은 추석 명절을 맞아 코로나19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리로 인해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비대면 청렴 홍보 캠페인을 실시하면서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고자 환경정화 활동을 동시에 진행했다.

김지연 회장은"이번 캠페인을 통해 공주교육지원청의 청렴 실천 의지를 널리 알리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한다. 앞으로도 청렴 문화 확산을 위해 계속 노력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공주교육지원청은 2과 9팀으로 구성돼 있으며 유치원 34개원, 초등학교 83개교, 중학교 31개교, 고등학교 10개교, 특수학교 1개교로 구성돼 있다.


공동체 의식 함양을 위해 '고마학생연합자치회'를 관내 10개 고등학교 20명을 대상으로 운영했으며 '아침밥 먹고 등교하기' 릴레이 캠페인을 전개하기도 했다.


공주의 특색을 살리기 위해 '흥미진진 Hi-story창의 역사 교육'을 추진했다.

 

공주=박종구 기자 pjk0066@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대전진보교육감 단일화기구 시민회의 "맹수석·정상신 단일화 방해 즉각 중단하라"
  2. “예술 감수성에 AI를 입히다” 목원대 ‘실감형 콘텐츠 혁신 허브’로 뛴다
  3. 충남대병원장 임용후보 조강희·복수경 교수 추천…재활의학과 강세
  4. 봄철 화재 늘어나는 시기… 소방 특사경·경찰 수사 범위 논의 필요성
  5. 베스트셀러 윤준호 작가, 북콘서트 개최…대전서 '성황'
  1. [르포] 창립 50주년 기계연, 일상 작업 학습한 AI 로봇이 심부름·분리수거 척척
  2. 대전 선화동 어린이보호구역서 음주운전 도주 피의자, 검찰 송치
  3. 충남도, AI기반 연구 인프라 구축 청신호
  4. 여상수 목원대 AISW융합대학장 “AI 시대엔 기술 이해하는 예술가 필요”
  5. [내방] 오재덕 대전지방보훈청장

헤드라인 뉴스


이 대통령 “충남·북, 대전 통합 경제권·행정체계 고민해봐야”

이 대통령 “충남·북, 대전 통합 경제권·행정체계 고민해봐야”

이재명 대통령은 13일 “충남·북, 대전까지 통합해서 하나의 거대한 경제권, 행정체계를 만들어볼 거냐는 한번 고민해보셔야 할 것 같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충북 청주 오스코에서 ‘첨단·바이오 산업으로 도약하는 대한민국의 중심, 충북’이라는 주제로 열린 ‘충북의 마음을 듣다’에서 충남과 대전의 행정통합이 “급정거를 한 상태”라며 이같이 말했다. 이 대통령은 “도시들이 경쟁력을 올리려면 광역화가 시대적 추세가 됐다”며 “충청도 지금 대전, 세종, 충남·북으로 많이 나누어져 있는데, 지역 중심의 경쟁력을 강화하려면 지역연합..

`세종지방법원` 건립 박차, 2031년 정상 개원
'세종지방법원' 건립 박차, 2031년 정상 개원

세종지방법원 건립 사업이 사업계획 적정성 검토 단계를 거치면서, 2031년 3월 정상 개원 궤도에 진입한다. 더불어민주당 강준현 국회의원(세종시을·국회 정무위원회 간사)은 세종지방법원 건립을 위한 사업계획 적정성 검토가 마무리되고, 최종 사업 규모와 사업비 확정 소식을 전해왔다. 향후 설계와 공사 등 후속 절차가 순차적으로 추진될 예정이란 점도 설명했다. 지방법원 건립 사업은 오는 5월 설계공모 공고를 시작으로 2026년 9월 기본설계 및 실시설계 착수, 2028년 하반기 공사, 2030년 하반기 준공 로드맵으로 나아간다. 이후 준..

지난해 대전 고교생 한 명당 월평균 사교육비 76만 원 썼다
지난해 대전 고교생 한 명당 월평균 사교육비 76만 원 썼다

지난해 대전 지역 초중고 학생 사교육비를 조사한 결과, 학원 수강 등 사교육에 참여하는 고교생 한 명당 월평균 76만 원을 지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세종은 중학생 사교육비가 전국 평균보다 높았으며, 사교육 참여율도 서울권 다음으로 가장 많은 것으로 조사됐다. 전국적으로 사교육 참여율은 전년보다 감소했으나, 참여 학생들의 지출 비용은 증가해 사교육비 부담만 커졌다는 분석이 나온다. 12일 교육부와 국가데이터처가 발표한 '2025년 초중고 사교육비 조사 결과'에 따르면, 충청권 4개 시도 사교육 참여 학생 1인당 월평균 지출비용은 대..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석유 최고가격제 시행에 떨어진 기름값 석유 최고가격제 시행에 떨어진 기름값

  • 반갑다 야구야! 반갑다 야구야!

  • 내가 최강소방관 내가 최강소방관

  • ‘저희 동아리가 만든 자동차랍니다’ ‘저희 동아리가 만든 자동차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