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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방초등학교의 학교텃밭 모습. |
농촌진흥청이 주최한 이번 대회는 지난 23일 온라인으로 생활원예 저변 확대와 도시농업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열렸다.
임복수 교장은 "몸소 실천하는 체험으로 자연과 함께 하고, 환경을 지키는 파수꾼으로서의 생태교육으로 자연에서 함께 커가는 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천안=박지현 기자 alfzl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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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연구개발특구(대덕특구) 재창조 핵심과제 중 하나인 융합연구혁신센터 조성이 차일피일 미뤄지고 있다. 2026년부터 운영할 예정이었지만 사업 계획 변경과 총사업비 조정 등으로 시간을 소모하며 아직 첫 삽조차 뜨지 못한 상태다. 10일 대전시 등에 따르면 유성구 신성동 옛 한스코 연구소 부지(신성동 100번지)에 설립될 융합연구혁신센터는 현재 실시설계 적정성 검토 마무리 단계를 밟고 있다. 실시설계가 적정하게 됐는지를 검토하는 것으로, 이후 공사 발주와 업체 선정을 거쳐 착공 단계에 돌입하게 된다. 융합연구혁신센터는 2022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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