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10월 19일 (월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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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10월 19일 (월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 승인 2020-10-18 15:3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10월 19일 (월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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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년월일 오늘의 운세 --- 2020년 10월 19일(음력 9월 3일) 乙未 월요일



子쥐 띠

傷兵捕虜格(상병포로격)으로 전쟁터에 나가 부상을 입었는데 엎친데 덮친 격으로 포로가 되고 만 격이라.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할 형편에 빠지고 말았으니 쥐 죽은 듯 잠잠하게 있으면서 때를 기다리는 편이 훨씬 나으리라.

24년생 내 힘만으로는 힘든 상태다.

36년생 바쁘기는 하나 실속이 없다.

48년생 자금이 풀려 희색만면 해진다.

60년생 뛰면 뛴 만큼 소득이 없다.

72년생 걱정하지 않아도 나에게 유리해 진다.

84년생 지금의 소비수준을 줄여야 한다.

96년생 모든 일이 허사가 될 운이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丑소 띠

大言壯談格(대언장담격)으로 바짝 마르고 체구가 왜소한 사람이 씨름판에서 일등을 할 수 있다고 호언장담하므로 주위에 있던 사람들이 박장대소 하는 격이라. 정도에 맞는 큰소리를 쳐야 인정을 하는 것이므로 나의 실력을 갖춘 후 큰소리를 치라.

25년생 무엇이든 닥치는 대로 열심히 하라.

37년생 될 것이니 걱정하지 말 것이라.

49년생 상대방은 내 맘과 다르다.

61년생 가족들과 외식을 하는 것도 좋으리라.

73년생 근교로 드라이브를 권한다.

85년생 부부의 정을 재확인한다.

97년생 지금보다 포부를 크게 가지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寅호랑이띠

東國聖君格(동국성군격)으로 동쪽나라의 임금이 선정을 베풀게 되니 하늘에서 적당한 때 비를 주고, 볕을 주어 풍년가를 부르는 격이라. 매사가 윗사람의 원조와 도움으로 술술 풀려 나가게 되고 그간에 미뤘던 일도 깨끗이 해결되리라.

26년생 좋지 않았던 시절을 생각하라.

38년생 현실에서 빨리 벗어나라.

50년생 용서하고, 화해하라, 서로 이해하라.

62년생 기분 좋은 일이 연발하리라.

74년생 친구의 어려움을 외면 말라.

86년생 부모님으로부터 원조를 받으리라.

98년생 나 혼자 큰 것이 아니라는 사실을 알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卯토끼띠

名將老退格(명장노퇴격)으로 그동안 수많은 전쟁터에서 혁혁한 무공을 세웠던 장군이 이제 늙어 퇴역하게 되는 격이라. 그동안의 노고를 치하 받게 될 것이요, 이제는 다른 사람에게 맡겨두고 휴식을 취해야 할 때이니 딴 생각은 하지 말 것이라.

27년생 나의 업보려니 생각하라.

39년생 너무 앞서가지 말라, 손해 보게 되리니.

51년생 지난 과오를 생각해 보라.

63년생 은혜를 악으로 갚지 말라.

75년생 내 공이 헛되지 않았음을 알리라.

87년생 내 잘못이 크니 그 사람을 원망 말라.

99년생 잘못된 것은 빨리 고치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辰용 띠

累卵之勢格(누란지세격)으로 계란을 차곡차곡 쌓아놓아 아주 위태로운 상태에 있는 격이라. 살얼음을 걷는 기분이요, 우선 배짱을 두둑하게 갖고 기다려 보는 것이 좋을 것이요, 또한 다시 내려놓고 처음부터 새로 쌓아야 하리라.

28년생 꿋꿋한 자세로 계속하라.

40년생 내가 어려웠을 때를 생각하라.

52년생 집안에 화재를 조심할 것.

64년생 세인들의 이목이 집중된다.

76년생 부부 금슬이 더욱 좋아진다.

88년생 상대방에게 먼저 점수를 따 두라.

00년생 무엇이 더 필요하단 말인가.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巳뱀 띠

以卵擊石格(이란격석격)으로 무지몽매한 사람이 바위를 깨뜨리고자 계란으로 바위를 치는 격이라. 무모한 일인 줄 알면서도 달려드는 때로서 주위 사람들의 근심걱정만 하게 할 것인바 빨리 포기하는 것도 하나의 전략임을 알라.

29년생 좀더 마음을 넓게 가지라.

41년생 부부간의 어려운 문제점이 표출됨이라.

53년생 내가 베푼 일에 대가를 바라지 말라.

65년생 의리가 더 중요하니 의리를 지키라.

77년생 일단 한발 늦춰 출발하라.

89년생 아직도 유효하니 약속을 반드시 지키라.

01년생 많은 말을 반으로 줄이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午말 띠

每事不成格(매사불성격)으로 어떠한 일을 하건 하는 일마다 모두 실패하고 하나도 이루어지지 않는 격이라. 나의 노력이 헛수고가 되며, 주위 사람들에게 자칫 신용을 잃을 수도 있으니 이럴수록 성실하고 진실 된 나의 진면목을 보이라.

30년생 나의 과오를 솔직히 시인하고 사과하라.

42년생 부부싸움, 형제간의 싸움에서 한발 양보하라.

54년생 오랜만에 좋은 소식을 접한다.

66년생 사기를 당하니 아무도 믿지 말라.

78년생 자금동결, 억지로 풀려고 하지 말라.

90년생 그 사람은 나보다 한 수 위다.

02년생 내 속 마음을 그대로 드러내 보이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未양 띠

阿鼻叫喚格(아비규환격)으로 무간 지옥에 떨어져 형벌을 받는데 그 고통을 못 참고 울부짖으며 소리 지르는 격이라. 실패에 실패를 거듭하여 쓴맛을 보는 때로서 너무 나의 능력을 과신하고 있으니 한 발 물러서서 다시 한번 생각해 보라.

31년생 내 욕심을 먼저 버려야 살아 남을 수 있으리라.

43년생 이것 저것 되지 않을 운이므로 일단 포기하라.

55년생 지금 당장 다른 곳으로 옮겨 두라.

67년생 가족들에게 나의 어려움을 털어 놓으라.

79년생 배우자의 여행으로 쓸쓸한 때.

91년생 이성으로 인한 손재 운을 조심하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申원숭이띠

千金戀諾格(천금연락격)으로 청춘 남녀가 아주 깊은 사랑을 하다 가족의 반대에 부딪쳐 속상하나 어떠한 난관이든 이겨내기로 약속하고 천금같이 허락을 하는 격이라. 아주 중요한 허락을 하려거든 깊이 생각해 보고 굳게 마음 먹은 연후에 허락을 하라.

32년생 화해하면 마음이 홀가분해 질 것이라.

44년생 내 살길을 먼저 궁리하라.

56년생 관재 구설수가 따르니 언행을 조심하라.

68년생 동업자끼리 의견일치로 수입 증대.

80년생 지금이라도 내가 먼저 사과하라.

92년생 가족, 친구간 불화가 해소된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酉닭 띠

恪勤勉勵格(각근면려격)으로 가난한 농부의 아들로 태어나 유산 한푼 없이 살면서 부지런히 노력한 결과 많은 부를 축적하고 지난날을 회상하는 격이라. 과거에 얽매여서 생활하면 오히려 퇴보하는 것이므로 과거를 잊고 현실에 충실하여야 함이라.

33년생 친구와 사소한 일로 다툰다.

45년생 일단 뒤로 한발 물러서라.

57년생 내 잘못이 크니 양보하라.

69년생 믿을만한 친구하나 없는 때라.

81년생 부부, 형제와의 싸움을 특히 조심하라.

93년생 지금으로서는 복지부동이 최선이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戌개 띠

勃然變色格(발연변색격)으로 자신의 계획대로 아랫사람들이 따라주지 않아 왈칵 성을 내어 안색이 변하는 격이라. 마음속으로 하나, 둘, 셋을 센 후 말을 하는 여유를 가지고 살게 되면 큰 일만은 없으리니 항상 느긋한 마음 자세를 가져야 함이라.

34년생 오랜 병고가 차도를 보인다.

46년생 나 혼자 힘으로도 충분하다.

58년생 적당하게 마시고, 적당하게 먹으라.

70년생 내 힘만으로는 역부족이다.

82년생 가까운 사람에게 말을 조심하라.

94년생 일단 보류하고 정중동을 지키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亥돼지띠

怨天愚人格(원천우인격)으로 비가 많이 오는데도 행정당국에서는 강둑이 염려 없다고 하여 안심하던 차 둑이 터져 가산을 모두 잃고 하늘과 사람을 원망하는 격이라. 나 자신 외에는 믿을 것이 없는 법이니 마음 단단히 먹고 사태를 관망하라.

35년생 의심이 가면 다시 한번 점검해 보라.

47년생 친구의 도움이 꼭 필요하리라.

59년생 이 또한 즐거움이 아니겠는가.

71년생 침체되었던 것이 다소 회복이 되리라.

83년생 지금이 기회다 과감히 도전하라.

95년생 이성간의 애정이 싹트게 되리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그래픽/정리=김현주 기자

구홍덕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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