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기탁된 연탄은 독거노인, 중증장애인 등 관내 취약계층에게 골고루 전달될 예정이다.
김진승 대표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도움이라도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앞으로도 일회성이 아닌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여 기부 문화 확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제천=손도언 기자 k-55son@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 |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대전 서구청장 선거가 과거 전과 기록을 둘러싼 공방으로 번지고 있다. 얼마 전 대전MBC 토론회에서 더불어민주당 전문학 후보의 과거 사건이 언급된 데 이어 관련 내용을 담은 현수막이 서구 곳곳에 걸리면서 여야 간 충돌이 거세지는 모습이다. 논란은 지난 19일 대전MBC 토론회에서 시작됐다. 당시 전문학 후보는 2018년 지방선거 당시 공천 헌금 요구·수수 사건과 관련한 질문을 받자 "재판부 구성을 잘 살펴볼 필요가 있다"고 답했다. 전 후보는 당시 김소연 대전시의원 예비후보에게 선거운동을 총괄해 도와주겠다며 금품을 요구한 혐의 등으..
국민의힘 세종시당이 자전거를 타고 행정수도 완성의 의지를 다졌다. 시당은 지난 21일 전국동시지방선거 공식 선거 운동일을 맞아 세종호수공원 내 노무현 기념 공원(바람의 언덕) 일원에서 자전거 선대위 출범식을 개최했다. 최민호 세종시장 후보와 이준배 세종시당위원장, 시의원 후보자 전원, 선거 운동원이 참석해 행정수도 완성에 대한 의지와 시민 중심 선거운동의 시작을 알렸다. 시당은 1970년대 백지수도 계획부터 2004년 신행정수도 추진 등에 이르기까지 행정수도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고, 세종시 완성에 대한 진정성과 책임을 시민들께 다..
실시간 뉴스
10분전
"시민 곁에서 배우고 움직이는 정치" 한석화 서산시의원 후보, 온·오프라인 소통 행보 눈길27분전
논산시, ‘정성 담은 물김치’로 취약계층 돌봄 실천44분전
논산경찰서, 학원가·학교 주변 야간 합동순찰 총력53분전
이경화 서산시의원 후보, '행복 서산' 비전 제시하며 3선 도전53분전
"말보다 결과로 보답하겠다", 장갑순 서산시의원 후보, 대산·지곡 발전 청사진 제시정치
경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사람들
기획연재
추천기사
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