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기탁된 연탄은 독거노인, 중증장애인 등 관내 취약계층에게 골고루 전달될 예정이다.
김진승 대표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도움이라도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앞으로도 일회성이 아닌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여 기부 문화 확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제천=손도언 기자 k-55son@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 |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급여 정보를 은행에 등록하지 않거나, 계좌에 급여라고 표시하지 않을 경우 금리 감면 혜택을 받지 못할 수 있다. 25일 금융감독원의 '주요 민원 사례로 알아보는 은행 이용 시 소비자 유의사항'에 따르면 최근 접수된 주요 민원 사례를 소개하며 이같이 밝혔다. 대출 금리감면 조건 중 급여 이체 혜택을 받기 위해선 비대면 신청 시 급여 정보를 은행 앱에 등록해야 한다. 급여성 자금을 이체하는 경우 '급여', '월급' 등 급여성 자금이라는 걸 표시하지 않으면 은행 시스템상 급여 이체로 인식되지 않을 수 있다. 관련 세부 기준은 은행마다 달..
고속도로 통행료를 상습적으로 내지 않는 차량이 4년 만에 두 배 이상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차량·예금 압류와 최대 10배의 부가통행료 부과에도 상습 미납이 줄지 않으면서 징수 체계를 개선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25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정일영 의원(인천 연수을)이 한국도로공사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고속도로 통행료를 20회 이상 미납한 차량은 37만 4000대로 집계됐다. 2021년 17만대보다 2.2배 증가한 규모다. 이들이 내지 않은 통행료는 1728만 7000건, 총 426억 7200만..
실시간 뉴스
10분전
논산소방서 소방발전위원회, 추석 현장 대원 격려13분전
장종태 "고속도로 안전순찰차 운영 실태 점검 필요"28분전
대전 갑천습지에 일제 금 수탈현장…무너진 동굴입구와 산책로 기초 드러나29분전
형소법 개정 일주일 앞두고… 명칭부터 수사 인력 어떻게 달라지나45분전
천안시, 달빛건강운동으로 생활 속 운동문화 시도 '호응'정치
경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사람들
기획연재
추천기사
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