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여성새로일하기센터,한국창직협회와 업무협약

  • 사람들
  • 뉴스

대전여성새로일하기센터,한국창직협회와 업무협약

대전YWCA여성인력개발센터

  • 승인 2020-11-04 12:08
  • 수정 2021-05-05 17:55
  • 한성일 기자한성일 기자
업무협약1
대전YWCA여성인력개발센터에서 운영하고 있는 대전여성새로일하기센터(센터장 강은혜)는 4일 (사)한국창직협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한국창직협회는 4차 산업혁명의 핵심기술인 인공지능 산업 육성을 통해 대전시의 취약계층 대상 대규모 일자리 창출을 목적으로 하는 AI데이터 라벨러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대전여성새로일하기센터와 (사)한국창직협회는 상호·교류 협력을 통해 경력단절여성 취업지원과 교육 등 재취업지원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두 기관은 이날 협약을 통해 ▲경력단절 여성 취업지원 적극 협조 ▲한정적인 고용시장이 아닌 창조적인 신직업 발굴 ▲대전 고용시장의 활성화 ▲AI데이터 라벨러에 적합한 경력단절 여성 핵심 인재 양성 ▲직업에 대한 혁신적인 패러다임 변화의 실현 등을 하기로 했다.



강은혜 센터장은 “대전YWCA여성인력개발센터에서 운영하고 있는 대전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경력단절여성에게 취업상담과 직업교육훈련, 인턴십과 취업 후 사후관리 등 종합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기타 궁금한 사항은 지하철 용문역 4번 출구 바로 앞(하나은행 건물 5층) 대전새로일하기센터로 방문 하거나 홈페이지(www.djjob.or.kr)와 전화(042-524-4181)로 문의하면 된다.


한성일 기자 hansung007@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의정부시, 2026년 긴급복지 지원 확대
  2. 與 대전충남 통합 지자체 충청특별시 사용 공식화
  3. 새해 들어 매일 불났다… 1월만 되면 늘어나는 화재사고
  4. 늘봄학교 지원 전 학년 늘린다더니… 교육부·대전교육청 "초3만 연간 방과후 이용권"
  5. 대전 시내버스 최고의 친절왕은 누구
  1. 대전충남 통합 이슈에 뒷전…충청광역연합 찬밥되나
  2. 장철민 "훈식이형, 나와!"… 대전·충남통합 첫 단체장 '출사표'
  3. 신계룡~북천안 송전선로 입지선정위 앞두고 긴장감
  4.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성금 기탁한 썬데이티클럽과 (주)슬로우스텝
  5. 코레일, 설 연휴 승차권 15일부터 예매

헤드라인 뉴스


대전시,  `서대전역 복합환승센터` 구상 시작

대전시, '서대전역 복합환승센터' 구상 시작

대전시가 초광역 교통 인프라 기능강화와 원도심 활성화를 위해 '서대전역 복합환승센터' 구상에 들어간다. 8일 대전시에 따르면 시는 '서대전역 복합환승센터 조성'사업 용역비 2억5000만원을 확보하고, 기본계획 및 타당성검토 용역을 이달 내로 추진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시는 상반기에 발표되는 대광위복합환승센터 구축 기본계획에 '서대전역 복합환승센터 조성'을 반영할 예정이다. 이 사업은 제21대 대통령선거 당시 이재명 대통령의 대전(중구) 공약에서 출발했으며, 지난해 8월 정부의 지역 국정과제로 채택되면서 추진 동력이 마련됐다. 특히..

대전 회식 핫플레이스 `중리전통시장` 상권... 최대 소비자는 40대
대전 회식 핫플레이스 '중리전통시장' 상권... 최대 소비자는 40대

대전 자영업을 준비하는 이들 사이에서 회식 상권은 '노다지'로 불린다. 직장인을 주요 고객층으로 삼는 만큼 상권에 진입하기 전 대상 고객은 몇 명인지, 인근 업종은 어떨지에 대한 정확한 데이터가 뒷받침돼야 한다. 레드오션인 자영업 생태계에서 살아남을 수 있는 방법이다. 이에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의 빅데이터 플랫폼 '소상공인 365'를 통해 대전 주요 회식 상권을 분석했다. 7일 소상공인365에 따르면 해당 빅데이터가 선정한 대전 회식 상권 중 핫플레이스는 대덕구 '중리전통시장' 인근이다. 회식 핫플레이스 상권이란 30~50대 직장인의..

민주당 ‘시.도당 위원장 지방선거 공천 기구 참여 금지 방침’
민주당 ‘시.도당 위원장 지방선거 공천 기구 참여 금지 방침’

더불어민주당이 올해 6월 3일 지방선거 후보를 심사하고 확정하는 공천 관련 기구에 시·도당 위원장의 참여를 전면 금지한다. 후보와 이해관계가 있는 인사 역시 마찬가지며, 지역위원장도 필수 인원만 참여할 수 있고 공천과정은 투명하게 공개하도록 했다. 조승래 당 사무총장은 8일 지방선거 기획단 회의 후 브리핑을 통해 이런 내용을 담은 ‘시도당 공천관리위원회 구성 지침과 공천 투명성 제고 방안’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최근 논란이 거센 김병기·강선우 의원의 지방선거 공천헌금 수수 의혹에 따른 조치라 할 수 있다. 우선 시·도당 위원장의 공..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민주당 대전시당 ‘대전·충남통합 특위’ 출범 민주당 대전시당 ‘대전·충남통합 특위’ 출범

  • 방학 맞아 여권 신청 증가 방학 맞아 여권 신청 증가

  • 사랑의 온도탑 100도 향해 ‘순항’ 사랑의 온도탑 100도 향해 ‘순항’

  • ‘새해엔 금연 탈출’ ‘새해엔 금연 탈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