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한시민캠페인 업무 협약식

  • 사람들
  • 뉴스

착한시민캠페인 업무 협약식

대전사랑의열매와 대전사랑시민협의회 대전시민의 따뜻한 겨울나기캠페인

  • 승인 2020-11-10 15:06
  • 수정 2021-05-05 00:14
  • 한성일 기자한성일 기자
보도자료사진_대전사랑시민협의회
왼쪽 세 번째부터 정대희 대전사랑의열매 회장, 한재득 대전사랑시민협의회 회장

"착한시민 캠페인에 함께 합니다."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정태희)는 10일 오후 2시 모금회 회의실에서 대전사랑시민협의회(회장 한재득)와 함께하는 '착한시민 캠페인' 업무협약식을 진행했다.

이 협약은 대전사랑시민협의회와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공동 주관, 주최해 전개하는 캠페인으로 코로나 19 수해 피해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하는 나눔캠페인이다.

참여방법으로는 단체, 모임들의 송년회 비용을 절감해 나눔을 실천하는 방법과 개인들이 참여하는 나눔리더(개인 자격으로 1년에 100만원 기부), 온라인 모금(QR코드 기부, 페이 기부) 등이 있다. 특히 올해는 대전 지역화폐인 '온통대전' 모바일 앱의 '온정나눔'을 통한 기부가 진행돼 대전시민들이 나눔에 함께할 수 있는 방법이 다양해졌다.

한재득 대전사랑시민협의회 회장은 "대전사랑시민협의회가 나눔을 활성화하는 일에 동참하게 되어 영광”이라며, “협의회 회원단체와 회원분들에게 적극적인 안내와 홍보를 통해 위기를 극복해나가는 길에 앞장설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정태희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 회장은 "대전사랑시민협의회가 대전의 새로운 나눔문화를 만드는 일에 힘을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많은 분들의 참여가 대전 시민들에게 더욱 큰 힘과 용기가 될 것이며, 모금회는 복지사각지대의 어려운 분들에게 캠페인으로 모아지는 성금이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성일 기자 hansung007@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세종시교육감 후보 4자 구도 판세, 여전히 혼조세
  2. 고즈넉한 사찰 답사부터 도심 야경까지… 석가탄신일 맞이 식장산 나들이
  3. [날씨] 25일까지 낮 기온 30도 안팎…26일부터 많은 비
  4. 천안과학산업진흥원, '디지털 융합 K-ESG 혁신 표준화 포럼' 킥오프 회의 개최
  5. 한기대, 이원익 선생 유적지 탐방...청렴을 배우다
  1. 천안법원, 술에 취해 장례식 방해한 혐의 '벌금 100만원'
  2. 천안시, 안서동 대학가 청년 프로그램 '더 체이서' 성료
  3. 백석문화대, 2026학년도 학생홍보대사 19기 위촉식 개최
  4. 천안시, 데이터 기반 선제적 방역 나서… 맞춤형 방역 추진
  5. 천안동남경찰서, 민·경 협력 치안의 귀감 '남부자율방범대' 감사패

헤드라인 뉴스


충청권 유권자 481만명… ‘캐스팅보트’ 영향력 커지나

충청권 유권자 481만명… ‘캐스팅보트’ 영향력 커지나

6·3 지방선거에서 충청권 유권자 수가 처음으로 480만 명을 넘어서며 높아진 지역 위상을 실감케 했다. 특히 대전·세종·충남·충북을 합친 충청권 유권자는 호남권보다 55만 명 이상 많은 것으로 집계돼, 전국 선거 구도에서 금강벨트 표심 영향력이 커지고 있다. 여야 모두 충청 표심 확보에 총력전을 펼치는 이유 가운데 하나가 바로 이 때문으로 분석된다. 25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최근 확정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선거인명부에 따르면 이번 지방선거 전체 유권자 수는 4464만 9908명이다. 이는 2022년 제8회 지방선거보다..

`200승` 류현진 앞세운 한화… 연승 타고 상위권 도전
'200승' 류현진 앞세운 한화… 연승 타고 상위권 도전

올 시즌 초반 리그 하위권 추락 위기에 놓였던 한화 이글스가 최근 연승 행진을 이어가며 상승세를 타고 있다. 특히 류현진은 24일 두산 베어스와의 경기에서 한국인 선수 최초로 한미 통산 200승이라는 위업을 달성했다. 한국인 투수가 프로 무대에서 200승을 기록한 것은 송진우(210승)에 이어 역대 두 번째다. 25일 KBO에 따르면 한화는 이날 기준 47경기에서 23승 24패, 승률 0.489의 성적으로 리그 5위에 올라 있다. 이달 초까지만 해도 불안정한 중심 타선과 불펜진의 부진으로 최하위권에 머물렀던 한화는 최근 경기력을 회..

대전 휘발유값 4주만에 리터당 2000원 밑으로… 세종·충남은 2000원대 유지
대전 휘발유값 4주만에 리터당 2000원 밑으로… 세종·충남은 2000원대 유지

대전지역 휘발유 평균 판매가격이 4주 만에 리터당 2000원 밑으로 떨어졌다. 반면, 세종과 충남은 여전히 2000원대를 유지하면서 지역별 가격 차를 보였다. 25일 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시스템 오피넷에 따르면 5월 셋째 주(17~21일) 대전의 휘발유 주간 평균 판매가격은 리터당 1999.69원으로 집계됐다. 같은 기간 세종은 2008.01원, 충남은 2015.27원을 기록했다. 대전과 세종의 가격 차는 리터당 8.32원, 대전과 충남의 격차는 15.58원이다. 대전의 휘발유 평균 판매가격은 4월 넷째 주 리터당 1998.42원을..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야구인 만난 허태정 후보, 박근혜 전 대통령 만난 이장우 후보 야구인 만난 허태정 후보, 박근혜 전 대통령 만난 이장우 후보

  • 가정마다 배달된 선거공보물 가정마다 배달된 선거공보물

  • 대전지역 후보들 지원유세 나선 박근혜 전 대통령 대전지역 후보들 지원유세 나선 박근혜 전 대통령

  • 부처님 오신 날 분위기 고조시키는 봉축탑 부처님 오신 날 분위기 고조시키는 봉축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