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우수상은 김윤렬/심재서 학생의 '이면_pq'작품(사진)으로, 전통건축과 현대건축의 다른 이면을 전통건축의 재해석을 통해 전통과 현대의 대비로 나타내고, 느낄 수 있는 공간을 조성한 주민센터설계이다.
호서대는 매년 충남건축대전에서 다수의 수상을 하고 작년에는 15개 작품 입상으로 최다수 수상자를 배출한 바 있다.
아산=남정민 기자 dbdb8226@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 |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전국 최대 수준의 공실률, 이로 인한 정주 여건 악화와 만족도 저하 우려." 민선 5기 세종시정에서 이 같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민관 협력 기구와 정책 이행을 위한 추진단이 구성돼 본격적인 활동에 나설 전망이다. 단순히 상권 활성화를 위한 의견 수렴에 머물지 않고, 부서 간 벽을 허문 기구를 통해 의사 결정을 내린 뒤 현실화까지 동력을 끌어가겠다는 취지다. 27일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올해 1분기 기준 세종지역 일반상가 공실률은 21.5%로 전국에서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했다. 특히 이 가운데 중대형 상가(3층 이상 또는 연면적..
김민석 전 총리(더불어민주당)가 27일 세종시를 찾아 국회 완전 이전을 전제로 한 전 세계 유일의 'AI 의사당 건립' 필요성을 주장했다. 이날 오전 세종시청을 찾은 김 총리는 금주 당권 경쟁 본선 레이스 시작을 알리며 국가의 중원이자 중심인 충청권, 특히 세종에서 집권당의 첫 전대를 개시한다는 의미를 부각했다. 그는 여의도에 지역구를 둔 국회의원으로서 2033년 건립 예정인 국회 세종의사당의 완전 이전 필요성을 강조하고 나섰다. 분원 이전으로 국정 운영의 중심인 정부와 여의도 국회, 세종의사당으로 쪼개진다면, 과도한 행정 비효율을..
실시간 뉴스
46분전
대전서남부터미널 '기능 상실' 현실화… 유일한 버스회사 기점 변경 신청1시간전
'송영길 후보' 승부수, "행정수도특별법 당론 통과" 확약4시간전
대전 도심서 번호판 떼고 오토바이 집단 폭주.. 19명 전원 검거4시간전
도시개발 맞춰 중학교 학교군 재편…일부 학부모 "배정권 축소" 반발4시간전
충남대, 교육부 외국인 유학생 취·창업 우수대학 선정정치
경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사람들
기획연재
추천기사
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