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12월 1일 (화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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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12월 1일 (화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 승인 2020-11-30 15:3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12월 1일 (화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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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년월일 오늘의 운세 --- 2020년 12월 1일(음력 10월 17일) 戊寅 화요일



子쥐 띠

千金戀諾格(천금연락격)으로 청춘 남녀가 아주 깊은 사랑을 하다 가족의 반대에 부딪쳐 속상하나 어떠한 난관이든 이겨내기로 약속하고 천금같이 허락을 하는 격이라. 아주 중요한 허락을 하려거든 깊이 생각해 보고 굳게 마음 먹은 연후에 허락을 하라.

24년생 그 일은 어려운 일이니 단념하라.

36년생 집안에 경사가 있을 좋은 운이라.

48년생 자신의 결점을 빨리 보완하라.

60년생 희소식, 계약이 은밀하게 성사되는 운이라.

72년생 버릴 것은 과감하게 버리라.

84년생 이보다 더 무슨 욕심이 더 필요한가.

96년생 공부, 이성 교제 모두 원만하지 못할 운이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丑소 띠

基礎作業格(기초작업격)으로 크나큰 120층 짜리 건물을 지으려고 기초 공사 작업을 하는 격이라. 무슨 일이든 기초가 튼튼해야 만이 모든 것이 무사할 수 있는 법이므로 쉬임 없이 구상하고 노력하여야 할 것이니 다시 일어서라.

25년생 갑부라고 어찌 부족함이 없을 것인가.

37년생 어려움을 솔직하게 털어놓고 도움을 요청하라.

49년생 나의 건강에 신경을 써야 할 때라.

61년생 형제의 말썽으로 고분 비탄할 운이라.

73년생 술로 인한 병을 주의하라.

85년생 휴식, 휴식이 최고의 보약이다.

97년생 그 일은 속보이는 일이니 물러서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寅호랑이띠

九重宮闕格(구중궁궐격)으로 아홉 겹 단단히 쌓인 속에 들어 앉아있는 궁궐과 같은 격이라. 속에서는 어떠한 음모가 진행되고 있는지 짐작이 가지 않아 답답한 심정이요, 빨리 정보를 입수하여야만 내가 살아날 수 있으리라.

26년생 뜻하지 않던 보너스를 받을 운이라.

38년생 마음이 버선이라면 뒤집어나 보일 것인데.

50년생 이제는 악몽을 잊어야 할 때라.

62년생 지금이 호기이니 불러 들이라.

74년생 이성 관계 무조건 OK, 그러나 손재는 따른다.

86년생 모든 일이 콱콱 막힐 것이라.

98년생 큰 염려 말라, 느긋해 지라, 담대해 지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卯토끼띠

莫逆逢友格(막역봉우격)으로 길을 거닐다가 우연히 막역한 친구를 만나 지난 과거를 회상하며 그리워하는 격이라. 너무 바삐 살다보니 지난 일을 돌아볼 겨를이 없이 살아온 것이 후회되어 좀더 여유를 갖고 살아보리라고 다짐하는 때라.

27년생 그동안 희망하던 일이 성사된다.

39년생 우선 형제와 화해하라.

51년생 배우자의 건강에 차도를 보인다.

63년생 불가근 불가원을 고수하라.

75년생 자녀에게 행운이 따른다.

87년생 친구와 여행을 다녀 오라.

99년생 그대로 밀어 부쳐도 하자가 없으리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辰용 띠

外城防備格(외성방비격)으로 두 겹으로 쌓인 성벽이 있어 적군의 침입을 받아 외성을 먼저 방비하고 있는 격이라. 외성이 무너질 것을 대비하여 내성 역시 튼튼하게 보수를 해둘 필요가 있음을 명심하여 조그마한 허점도 보이지 말라.

28년생 소중한 보물을 얻는 좋은 운이라.

40년생 과한 부탁이다 빨리 철회하라.

52년생 천추에 남을 한은 이제 버리라.

64년생 배우자와 충돌을 피하라.

76년생 마음을 느긋하게 고쳐 먹으라.

88년생 직장에서의 경사 운이 따르리라.

00년생 욕심은 또 다른 욕심을 낳는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巳뱀 띠

老兵退役格(노병퇴역격)으로 수많은 전쟁에 참가하여 용감 무쌍하게 전공을 세운 노병이 이제 퇴역을 하게 됨에 많은 무공훈장을 받는 격이라. 그간의 여정, 그간의 노고와 공로 등 모든 것을 인정받게 되는 때로서 이제 나만의 휴식을 취할 시기라.

29년생 식사를 제때에 하여야 할 것이라.

41년생 수족골절상을 주의할 것이라.

53년생 다른 사람을 원망하지 말라 내 탓이다.

65년생 어쩔 수 없으니 친구의 도움을 받으라.

77년생 천재지변으로 손재운이 따르리라.

89년생 바랄게 따로 있지 그것은 안 된다.

01년생 나의 호주머니를 노리는 사람이 있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午말 띠

牛馬相逢格(우마상봉격)으로 잔뜩 짐을 지고 서로 힘들어하는 말과 소가 만났으나 둘 다 기진맥진하는 상태로 서로 도와주지 못하는 격이라. 서로는 서로를 위하여 있는 것이나 때로는 나에게 전혀 도움이 되지 못하는 때도 있다는 것을 알라.

30년생 상대방을 내가 먼저 용서하라.

42년생 부부싸움 내가 한발 양보해야 함이라.

54년생 불로소득이 좋은 것만은 아니다.

66년생 걱정말고 기다리면 해결될 것이라.

78년생 일을 시작하기 전에 부모님을 먼저 생각하라.

90년생 내 몫만 찾아오지 말 것이라.

02년생 지금은 이르니 일보 후퇴를 하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未양 띠

莫逆逢友格(막역봉우격)으로 길을 거닐다가 우연히 막역한 친구를 만나 지난 과거를 회상하며 그리워하는 격이라. 너무 바삐 살다보니 지난 일을 돌아볼 겨를이 없이 살아온 것이 후회되어 좀더 여유를 갖고 살아보리라고 다짐하는 때라.

31년생 내 몫이 적어지는 운이라.

43년생 미리미리 방비하면 괜찮을 일이라.

55년생 후배의 충고 잘 들으라.

67년생 고민, 말끔히 해결될 것이라.

79년생 가족들의 의견일치를 도출해낸다.

91년생 주위의 시기를 경계할 것이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申원숭이띠

長長秋夜格(장장추야격)으로 외로운 한 마리 기러기가 기나 긴 가을 밤을 새우며 떠나간 친구들과 또 애인을 생각하고 한숨을 깊이 쉬는 격이라. 적막강산에 나 혼자만 외로이 떨어져 짝을 그리워하는 때로서 욕심 때문에 친구들이 다 떨어져 나가리라.

32년생 손해보리니 너무 앞질러 가지 말라.

44년생 주변 정리를 해야 할 때라.

56년생 부부싸움, 서로 조심할 것이라.

68년생 자녀로 인한 경사가 따르리라.

80년생 꽉 막힌 공간에서 지금 탈출하라.

92년생 자금융통으로 기사회생하리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酉닭 띠

出天之孝格(출천지효격)으로 아버님이 한 겨울에 잉어를 잡수시고 싶다고 하시매 연못에서 얼음을 깨고 잉어를 구하는 하늘이 낸 효자인 격이라. 남이 모르게 하던 일도 꼭 세상에 알려지는 법, 부모님께 행하는 효는 백행지본임을 알 것이라.

33년생 희망의 빛이 보이니 걱정 말라.

45년생 상대방의 형편도 변변치 않다.

57년생 아주 큰 어려운 일에 직면한다.

69년생 무슨 일인지 연유를 먼저 알아 보라.

81년생 동업자와의 갈등이 생긴다.

93년생 이성간의 불화로 우울해진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戌개 띠

平心舒氣格(평심서기격)으로 공해에 찌들은 도시에서 살던 사람이 휴가를 받아 심심 산 속에서 지내니 마음은 평화롭고 순화롭게 된 격이라. 모든 근심 걱정이 사라지고 오직 평온함만이 있으리니 너무 낙심하지 말고 조금만 더 기다리라.

34년생 떼쓰지 말고 솔직하게 시인하라.

46년생 내 주장이 옳은 것이 아니니 철회하라.

58년생 투자하면 반드시 손해 본다.

70년생 자녀로 인한 즐거운 일이 연발하리라.

82년생 부부간에도 따질 것은 따지라.

94년생 지금은 바삐 뛰어야 할 때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亥돼지띠

疾病去根格(질병거근격)으로 전염병 하나가 돌고 있을 때 치료할 수 있는 백신이 발명되어 병의 근원을 뽑아버리는 격이라. 오랫동안 나의 속을 썩였던 일이 풀려 나갈 것이요, 질병으로 신음하던 사람도 차도를 보이게 될 것이라.

35년생 잡아 당기면 오히려 도망 간다.

47년생 아직은 역부족인 상태이니 더 노력하라.

59년생 지금은 휴식이 필요한 때라.

71년생 배우자 건강 적신호가 온다.

83년생 답답해 하지 말고 내가 먼저 털어 놓으라.

95년생 그 일은 돈으로 해결될 일이 아니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그래픽/정리=김현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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