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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서구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는 지난 11월부터 2회에 걸쳐 원예치료사 양성과정 '원예치료사가 되려면?'을 운영하고 있으며 이는 결혼이민자 정착단계별 지원 패키지 사업의 일환이다, 한국 거주 3년 혹은 한국어 3단계 이상의 결혼이민자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결혼이민자 정착단계별 지원 패키지 사업은 자기 분석을 통한 자기이해와 미래설계 필요성 인식, 한국생활에 대한 점검 및 문화적 스트레스 해소, 전문강사 양성과정 및 직업교육을 통한 역량 강화와 자존감 향상 등을 목적으로 한다.
비대면 온라인 실시간 강의와 체험으로 진행되는 이번 교육은 일주일에 두 번씩 모두 6회기에 걸쳐 열린다. 지난 11월 12일부터 27일까지 진행한 1기에 이어 2기는 12월 1일부터 16일까지 화요일과 수요일 오전에 진행된다. 자세한 내용은 센터(042-520-5928)와 밴드(band.us/@seogu5928)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고혜정 명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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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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