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1월 16일 (토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 운세
  • 생년월일 운세

[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1월 16일 (토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 승인 2021-01-15 15:0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1월 16일 (토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생년월일 오늘의 운세 --- 2021년 1월 16일(음력 12월 4일) 甲子 토요일





子쥐 띠

莫莫窮山格(막막궁산격)으로 나그네가 길을 걷다가 어떤 생각에 깊이 빠졌다가 문득 정신을 차려보니 적막하도록 깊고 깊은 산중에 있는 격이라. 호랑이한테 물려가도 정신만 바짝 차리면 살아날 수 있으니 지금부터라도 정신을 차려야 하리라.



24년생 신병 조심, 조기검진이 필요함이라.

36년생 지금은 때가 아니니 물러서라.

48년생 나도 그 사람과 별반 다를 바 없다.

60년생 친구, 동료를 탓하지 말 것이라.

72년생 부부간에 서로 이해해야 함이라.

84년생 고집을 너무 부리지 말라.

96년생 미리 챙겨두는 습관이 필요함이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丑소 띠

繼成豊富格(계성풍부격)으로 계속 이어서 좋은 일들이 연발하고 모처럼 풍부한 포만감에 젖어있는 격이라. 아무리 어려운 일이라 하더라도 다 성사되어 즐거운 비명을 지르는 때이니 걱정은 하지 말 것이나 주위 사람들 입장을 생각하여 행동을 자제하라.

25년생 마음만 있지 취할 수 없으니.

37년생 친구와 상의하면 길이 보인다.

49년생 생이사별의 고통을 맛보리라.

61년생 과장이 너무 심하다, 현실대로 하라.

73년생 집 장만의 좋은 기회라.

85년생 땅에 투자하라 사업은 부진하리니.

97년생 절교만이 최상의 방법이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寅호랑이띠

困苦窮乏格(곤고궁핍격)으로 인생살이에 좋은 일도 많지만 간혹 나쁜 일이 생겨 곤고하고 궁핍해지는 격이라. 만사가 귀찮고 싫어져서 훌쩍 떠나 버리고 싶은 때이나 그렇다고 도망만 친다고 해결될 것은 아니니 현실을 직시하고 최선을 다하라.

26년생 믿으라, 복이 따를 것이니.

38년생 내 것이 되지 않으니 접어 두라.

50년생 과도한 욕심은 나를 망치게 한다.

62년생 서북쪽에서 나의 해답을 찾는다.

74년생 그동안 고민했던 일이 해결되리라.

86년생 나는 나, 그것은 불변의 법칙이다.

98년생 데이트가 성사되어 환호성을 지른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卯토끼띠

或歌或泣格(혹가혹읍격)으로 어느 집에 기둥 격인 사람이 돌아 가셔서 혹은 울기도 하나 유산이 많아 혹은 노래를 부르는 격이라. 나쁜 일이 있으면 곧 좋은 일로 변모되어 되돌아오는 이치를 깨닫게 해주는 때로서 비로소 인생의 참 맛을 느끼게 되리라.

27년생 주위의 유혹을 과감히 떨쳐 버리라.

39년생 현재 가지고 있는 것 마저 내어 주라.

51년생 멀리 도피하라, 그것이 살길이다.

63년생 문제없으리니 근심하지 말 것이라.

75년생 자금 융통이 순조로워 진다.

87년생 친구를 만나 회포를 푼다.

99년생 헤어졌던 짝을 우연히 상면한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辰용 띠

統率福受格(통솔복수격)으로 오합지졸을 규합시켜 통솔하게 되어 어려움에 처해져 있다가 기어이 복을 쟁취하는 격이라. 주위의 친구들의 도움으로 어려운 일이 해결되어 한숨이 놓일 것이므로 주위에 흩어져 있는 전열을 수습하고 가다듬으라.

28년생 가족들로 인한 경사가 따른다.

40년생 이 세상에 독불장군은 없는 것임을 알라.

52년생 내 주위에는 아무도 없음을 알라.

64년생 자신의 주위를 돌아볼 때라.

76년생 답답해하지 말고 조깅이라도 하라.

88년생 친구, 동료의 도움을 적극적으로 수용하라.

00년생 은인을 은인으로 알 것이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巳뱀 띠

開發進取格(개발진취격)으로 무인 상태에서 아이템을 새로 개발하여 진취적인 기상으로 새로 시작하는 격이라. 나의 몫을 차지하게 되어 컨디션이 최상인 때이며, 서로의 격려에 힘입어 의욕이 매우 왕성한 때이니 걱정말고 일을 추진하라.

29년생 내 것은 그대로 있으니 염려 말라.

41년생 고집은 고집으로 망하는 법이라.

53년생 그간의 연구가 결실을 보게 되리라.

65년생 뜻하지 않던 감투를 쓸 운이라.

77년생 새로운 사업의 동반자가 나타나는 때라.

89년생 친구의 도움으로 재산증식이 될 운.

01년생 혼자 살지 못하니 화해하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午말 띠

收實豊厚格(수실풍후격)으로 농부가 가을을 맞아 풍요로운 곡식을 거두어 들이는 격이라. 그동안 고생하였던 것이 드디어 결실을 보게 되는 때로서 주위의 찬사와 박수갈채를 받게 될 것이니 미리미리 준비하고 대비토록 하여야 하리라.

30년생 빨리 종합 건강진단을 받아 보라.

42년생 모든 일에는 순서가 있는 법이라.

54년생 의심이 가면 다시 한번 점검해 보라.

66년생 자동차의 안전점검 필히 할 것.

78년생 내 몫도 충분히 떨어지니 걱정 말라.

90년생 상대방의 과거를 묻지 말라.

02년생 이성교제에 청신호가 온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未양 띠

千苦萬難格(천고만난격)으로 하나의 장비도 없이 드넓은 사막에 홀로 낙오되어 그 곳을 빠져 나오느라 온갖 고난을 겪는 격이라. 산 넘어 산이요 물 건너 물이니 어찌 어렵지 않겠는가 생각지 않던 어려움에 처하나 대비책이 없으니 어이하리.

31년생 나의 의견이 관철될 것이라.

43년생 지금 마무리 짓지 못하면 절대 못하게 된다.

55년생 한 발 양보하라 서로 위하는 길이다.

67년생 노사분규 타결이 될 운이라.

79년생 부부화합으로 웃음꽃 핀다.

91년생 가족과 터놓고 상의하라.

03년생 지나친 기우이니 잊으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申원숭이띠

兩者擇一格(양자택일격)으로 나이가 꽉 찬 혼기의 규수가 시집을 가느냐 유학 가서 박사학위를 받느냐 두 가지 중 하나를 선택해야 하는 기로에 선 격이라. 둘 중 어느 한쪽을 택하든 결과는 같으리니 주저하지 말고 빨리 결정을 내려야 하리라.

32년생 상대는 나를 위해 존재한다.

44년생 그만하면 됐으니 물러서라.

56년생 재산 일부를 사회에 환원하라.

68년생 사회적으로 중임을 맡을 운이라.

80년생 승진, 승급, 표창운이 있으리라.

92년생 공부, 연구 진전이 있으리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酉닭 띠

三台六卿格(삼태육경격)으로 덕망이 있고 지혜가 뛰어나며 총명한 사람이 중요한 자리에 기용되어 승승장구 하더니 육판서와 삼정승을 두루두루 거치는 격이라. 그동안 쌓았던 경험과 축적된 지혜를 다시 한번 공익을 위하여 써야 할 때임을 알라.

33년생 우선 식구들을 선택하라.

45년생 상대방을 비방하지 말라, 오히려 손해 본다.

57년생 길이 아니면 가지를 말라.

69년생 떠난 것에 미련을 갖지 말 것.

81년생 둘 중 하나를 빨리 택하라.

93년생 둘 다 취하려면 다 잃는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戌개 띠

大相不同格(대상부동격)으로 한 집에 쌍둥이가 있다 하여 구분하기 어렵겠다는 짐작으로 방문하였는데 의외로 이란성 쌍둥이라 조금도 같은 데가 없어 당황한 격이라. 어딘지 모르게 전혀 같지 않은데서 같은 데가 있을 것이니 둘의 공통점을 찾으라.

34년생 가까운 친구의 도움을 받게 되리라.

46년생 결국에는 그것이 그것이다.

58년생 선대의 은덕에 감흡한다.

70년생 직장 상사의 도움이 있다.

82년생 내가 베푼 선행이 빛을 보게 된다.

94년생 부모님께 원조를 요청하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亥돼지띠

澤被蒼生格(택피창생격)으로 뛰어난 인품을 가진 성군이 새로 등극을 하매 태평성세를 이루어 만민이 그 혜택을 누리게 되니 백성들이 즐겁게 노래하는 격이라. 모든 사람들이 그의 은덕을 입어 감흡하게 될 것이요 모든 사람들이 화합하게 되리라.

35년생 그것은 어려운 일이니 포기하라.

47년생 자금불통으로 매우 힘이 든다.

59년생 친구와 다퉈봤자 손해다.

71년생 둘 다 똑같은 처지에 무얼 더 바라나.

83년생 천천히 행동해도 풀릴 것이라.

95년생 싸움은 금물이니 일단 피하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그래픽/정리=김현주 기자

구홍덕321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관광+맛집+숙박' 3박자 갖춘 세종시 전의면에 오면
  2. "충청의 거목 고이 잠드소서" 이해찬 前총리 별세 지역與 '애통'
  3. 대전시립중고교 김병한 교장 '사회공헌 대상' 수상
  4. ‘민주당 킹메이커’ 이해찬 전 총리 베트남서 별세…향년 73세
  5. 100도 달성한 사랑의 온도탑과 무료배식의 긴 줄
  1. 강추위에 얼어붙은 인공폭포
  2. 사업비 규모 커진 대학 '라이즈'...지역사회 우려와 건의는?
  3. [건강]노인에게는 암만큼 치명적인 중증질환, '노인성 폐렴'
  4. 화학연, 음식물쓰레기 매립지 가스로 '재활용 항공유' 1일 100㎏ 생산 실증
  5. 대전소방, 구급차 6분에 한번꼴로 출동… 중증환자 이송도 증가

헤드라인 뉴스


`행정수도 설계자` 이해찬, 미완의 숙제 남기고 영면에…

'행정수도 설계자' 이해찬, 미완의 숙제 남기고 영면에…

故 이해찬 전 국무총리가 미완의 '세종시=행정수도' 숙제를 남기고 영면에 들었다. 행정수도와 인연은 노무현 전 대통령과 궤를 같이 한다. 2004년 참여정부의 초대 국무총리로서 국토균형발전 정책을 선두에서 이끌었다. 운명의 끈은 거기서 끊어지지 않았다. 1988년부터 서울 관악 을에서 국회의원 5선을 역임한 뒤 사실상 정치 일선에서 물러났으나, 당원들은 2011년 당시 민주당 상임 고문인 이 전 총리를 소환했다. 결국 그는 2012년 세종시 출범 직전 진행된 제19대 총선에서 47.88% 득표율을 얻어 당선됐고, 2015년 3월 임..

대전 자영업 수 나홀로 사장님만 늘었다... 경기 한파 꽁꽁 얼었나
대전 자영업 수 나홀로 사장님만 늘었다... 경기 한파 꽁꽁 얼었나

경기 한파로 전국의 자영업자가 줄어드는 상황에서 대전은 오히려 자영업자 수가 늘어나는 기이한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이는 직원을 고용해 매장을 운영하는 자영업자 보다 1인 가게와 무인점포 등 혼자 운영하는 '나 홀로 사장님'이 늘어난 데 따른 것이다. 26일 국가데이터처 국가통계포털에 따르면 2025년 취업자 중 대전 자영업자 수는 15만 5000명으로, 2024년(14만 1000명)보다 1만 4000명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 이는 코로나 19가 발발하기 이전인 2019년 14만 2000명보다도 높은 수준이다. 지역 자영업자 수는..

대전시 "행정통합 항구적 법,제도 마련 안되면 주민투표 요구할 것"
대전시 "행정통합 항구적 법,제도 마련 안되면 주민투표 요구할 것"

대전시가 대전·충남 행정통합에 따른 정부의 대폭적인 재정·권한 이양을 요구하며, 미흡할 경우 주민투표 가능성을 시사하는 등 압박 수위를 높였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26일 대전시 주간업무회의에서 "주민투표를 요구하는 시민 목소리가 높아지면 시장은 시민의 뜻에 따라 움직일 수밖에 없다"면서 "행정안전부 장관에게 대전·충남 행정통합에 대한 주민투표를 요구할 수도 있다"고 밝혔다. 이 시장은 "항구적인 법적·제도적 장치가 마련되지 않으면 주민투표 요구가 높아질 수 있다. 단순한 물리적 통합으로 비치면 시민 동의를 얻기 어려울 것"이라며 "..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포춘쿠키 열고 ‘청렴의식 쑥’ 포춘쿠키 열고 ‘청렴의식 쑥’

  • 강추위에 얼어붙은 인공폭포 강추위에 얼어붙은 인공폭포

  • 100도 달성한 사랑의 온도탑과 무료배식의 긴 줄 100도 달성한 사랑의 온도탑과 무료배식의 긴 줄

  • 코스피, 코스닥 상승 마감…‘천스닥을 향해’ 코스피, 코스닥 상승 마감…‘천스닥을 향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