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백화점 대전점, 스니커바 클럽 가입하면 혜택 '쏠쏠'

  • 경제/과학
  • 유통/쇼핑

롯데백화점 대전점, 스니커바 클럽 가입하면 혜택 '쏠쏠'

  • 승인 2021-01-18 15:00
  • 수정 2021-05-07 01:23
  • 한세화 기자한세화 기자
스니커바-2
롯데백화점 대전점 1층 스니커바 매장에서는 스니커바 클럽 가입고객을 대상으로 특별한 혜택을 제공한다.(사진=롯데백화점 대전점 제공)
롯데백화점 대전점 1층 스니커바 매장에서는 '스니커바 클럽' 가입 고객을 대상으로 특별한 혜택을 제공한다.

'스니커바'는 업계 최초로 선보인 프리미엄 스니커즈 편집샵으로 지난해 10월 롯데백화점 대전점에 오픈했다. 그동안 국내에서 만나기 어려웠던 전 세계의 슈즈 브랜드와 골든구스, 알렉산더맥퀸, 발랜티노, 지방시, 버버리 등 해외 유명브랜드 스니커즈를 한 자리에서 만날 수 있다.

스니커바-1
데백화점 대전점 1층 스니커바 매장에서는 스니커바 클럽 가입고객을 대상으로 특별한 혜택을 제공한다.(사진=롯데백화점 대전점 제공)

스니커바는 오픈 이후 기존 브랜드 대비 월평균 매출이 2배 가까이 상승 할 정도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이러한 인기에 힘입어 스니커바에서는 다양한 맞춤 서비스를 진행하기 위해 '스니커바 클럽' 회원을 모집한다.

회원이 되면 신상품과 인기상품 입고, 이벤트 소식 알림 서비스와 함께 비밀 이벤트 안내를 받을 수 있다. 오는 21일까지는 스니커바 클럽 가입 고객을 대상으로 5~30% 세일 이벤트도 진행한다.

 

한편, 롯데백화점은 1996년 6월 온라인 쇼핑몰 롯데쇼핑닷컴을 개설했고, 2003년 11월에 영패션 전문관인 영플라자 1호점(명동점)을 개점했다. 

 

2005년 3월에는 해외패션 전문관인 에비뉴엘 1호점을 롯데백화점 본점에 개점했으며, 2007년 9월 러시아 모스크바에 해외 1호점을 열었다. 2010년 8월 롯데백화점 청량리점을, 2011년 12월 롯데몰 김포공항점, 롯데 프리미엄 아울렛 파주점을, 2013년 1월 아울렛 서울역점을 각각 개점했다. 


한세화 기자 kcjhsh99@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중기부 이어 국정자원마저?… 대전, 또 ‘기관 이탈’ 위기감
  2. 건고추 100%로 속여 판 충북 옥천 식품업체 대표, 벌금 8억 7000만원 선고
  3. '읍면 공동주택' 1.2만 호 무산 여파… 세종시 후속 대책 추진
  4. 올 가을 행정수도특별법 결실 맺나… 연내 제정 기대감 커져
  5. 대전맹학교, 휠체어 리프트 갖춘 대형 전기버스 도입
  1. “건물 폭파하겠다” 방위사업청서 소란 피운 여성 도주…경찰 추적
  2. 세종 아파트 전세가 대폭 하락
  3. 시민 성금으로 세운 '대전 을유해방기념비', 대전시 등록문화유산 됐다
  4. 본보 임병안·임효인·이현제 기자 ‘제20회 참글상’ 영예
  5. 충남대·공주대 통합대학 명칭 ‘충남대’로… 법적 대표주소 대전

헤드라인 뉴스


`한글비문`에 담긴 광복의 기쁨… 대전 속 잊힌 독립 유산을 아시나요?(영상있음)

'한글비문'에 담긴 광복의 기쁨… 대전 속 잊힌 독립 유산을 아시나요?(영상있음)

1945년 8월 15일 조국 독립의 감격은 대전 도심 곳곳에 깊은 역사적 족적을 남겼다. 그중에서도 시민들의 자발적인 성금으로 세워진 대전의 대표적 광복 상징물이 마침내 역사적·학술적 가치를 인정받아 시 문화유산으로 결실을 맺었다.대전시는 제81주년 광복절을 앞두고 중구 보문산에 위치한 '대전 을유해방기념비(乙酉解放記念碑)'가 대전시 문화유산으로 정식 등록됐다고 밝혔다.을유해방기념비는 1946년 8월 15일 광복 1주년을 맞아 대전부민(시민)들이 십시일반 뜻을 모아 대전역 광장에 세운 약 3m 규모의 비석이다. 다른 지역의 해방기념..

올 가을 행정수도특별법 결실 맺나… 연내 제정 기대감 커져
올 가을 행정수도특별법 결실 맺나… 연내 제정 기대감 커져

행정수도특별법 연내 제정 가능할까. 앞서 범국민적 연대 조직이 닻을 올린 데 이어 전국적인 공감대 형성을 위한 움직임이 가시화되면서, 법안 제정을 실현할 긍정적 분위기가 형성되고 있다. 특히 시민사회의 협력과 전국 시·도지사들의 지지를 발판삼아 본격 법제화 행보에 돌입한 가운데, 올 가을 정기국회에서 '특별법 제정'이란 결실을 거둘 수 있을지가 초미의 관심사다. 조상호 세종시장은 14일 서울에서 열린 제61차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 총회에서 행정수도특별법의 연내 제정을 위한 전국적 지지를 요청하고 나섰다. 조 시장은 "올해는 20여..

충남대·공주대 통합대학 명칭 ‘충남대’로… 법적 대표주소 대전
충남대·공주대 통합대학 명칭 ‘충남대’로… 법적 대표주소 대전

통합을 추진중에 있는 충남대와 국립공주대의 통합대학 밑그림이 구체화 됐다. 통합대학은 '충남대학교'라는 이름을 사용하고 법적 대표주소는 대전으로 정하되, 대전과 공주에 통합본부를 두고 캠퍼스별 특성에 따라 주요 행정기능을 분담하는 방식으로 운영될 전망이다. 양 대학은 14일 세종공동캠퍼스 학술문화지원센터에서 양교 총장과 통합준비위원회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그동안의 통합 추진 경과와 주요 쟁점에 대한 협의 결과를 중간 발표했다. 이번 조정안에 따라 통합대학의 교명은 충남대학교로, 법적 대표주소는 대전으로 정해졌다. 통합본부는 대전..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백중사리 기간에 침수된 보령시 오천항 일대 백중사리 기간에 침수된 보령시 오천항 일대

  • ‘자동차 불법 튜닝 안됩니다’ ‘자동차 불법 튜닝 안됩니다’

  • 대전시-더불어민주당 대전시당 당정협의회 대전시-더불어민주당 대전시당 당정협의회

  • 대전 가장교 시멘트 떨어짐 현상…시민들 안전 ‘위협’ 대전 가장교 시멘트 떨어짐 현상…시민들 안전 ‘위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