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통대학교(총장 박준훈)는 19일 등록금심의위원회를 개최, 2021학년도 학부 및 대학원 등록금을 동결하기로 결정했다.
한국교통대학교는 지난 2009년부터 학부 등록금을 지속적으로 인하 또는 동결하여 정부의 등록금 부담 완화 정책에 부응하고, 학생과 학부모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는데 기여해 왔다.
국립한국교통대학교 박준훈 총장은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워진 경제적 상황을 고려하여 올해 등록금을 동결하기로 결정하였으며, 앞으로도 국립대학으로서 사회적 책무를 다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충주=최병수 기자 cbsm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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