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산군, 2021년 제1회 보육정책위원회 개최

  • 전국
  • 예산군

예산군, 2021년 제1회 보육정책위원회 개최

농어촌 특례 적용 및 어린이집 신규 인가 전면 제한 등 심의·의결

  • 승인 2021-03-08 09:02
  • 수정 2021-05-13 21:02
  • 신언기 기자신언기 기자
보도자료05_보육정책위원회 위촉장 수여 기념촬영
보육정책위원회 위촉장 수여 기념촬영
2021년 제1회 보육정책위원회 전경01
2021년 제1회 보육정책위원회



예산군은 지난 5일 군청 중회의실에서 보육전문가, 어린이집 보육교사, 학부모 대표, 관계 공무원 등 13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1년 제1회 예산군 보육정책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번 위원회에서는 올해 보육사업 시행계획, 농어촌지역 특례인정, 어린이집 신규인가 및 제4차 예산군 보육발전 5개년 계획에 대한 심의 및 의결이 이뤄졌다.

특히 제4차 예산군 보육발전 5개년 계획은 '아이와 부모가 행복한 예산'을 비전으로 보육의 질적 향상과 공보육 인프라 구축을 통해 아이와 부모, 교직원 모두가 행복한 예산형 보육을 목표로 5대 정책과제를 내실 있게 추진하는 방향으로 심의·의결이 진행 됐다.



보육정책위원회 위원장인 이용붕 부군수는 "보육정책에 대해 위원들과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갖게 돼 매우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아이와 부모가 행복한 예산을 위해 부모들이 믿고 맡길 수 있는 양질의 보육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예산군은 민선 7기를 맞아 대기업과 유망기업을 유치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예당호와 덕산권역의 종합 관광지 개발을 통해 관광 특화 도시로 거듭난다는 계획이다. 

 

이를 이해 일자리 지원센터 설치를 통한 일자리 제공과 노인 일자리 사업 확대, 다함께 돌봄사업 추진, 아동수당 사업을 추진중이다. 

 

지난 2019년 여성친화도시로 지정돼 지난해부터 2024년까지 5대 목표, 15개 정책 과제를 중점 추진하고 있다. 예산=신언기 기자 sek51@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대전천변고속화도로 역주행 사고 경차 운전자 사망
  2. 지방선거 품은 세종시 2분기, 미완의 현안 대응 주목
  3. [문예공론] 門
  4. 연휴 음주 난폭운전, 14㎞ 따라간 시민이 잡았다
  5. 지방선거 후 '세종시 3분기'...새로운 전환점 맞는다
  1. 충남도 '논산 딸기 복합단지' 조성
  2. 국민의힘 충남도당 "졸속통합 즉시 중단하길"… 긴급 연석회의 개최
  3. "캄보디아에 사회복지 개념 정립하고파"…한남대 사회복지학과 최초 외국인 박사
  4. 한국 최초 근대교육기관 설립한 선교사 '친필 서간문집' 복원
  5. [상고사 산책]⑤단재 신채호와 환단고기

헤드라인 뉴스


2026년 막바지 세종시, 도시 완성도 한층 더 끌어올린다

2026년 막바지 세종시, 도시 완성도 한층 더 끌어올린다

2026년 '세종시=행정수도' 완성의 골든타임 한해가 다시 시작됐다. 1월 1일 새해 첫날을 지나 2월 17일 설날을 맞이하면서다. 세종특별자치시는 오는 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반쪽 행복도시'로 남느냐, '명실상부한 행정수도'로 나아가느냐를 놓고 중대 기로에 서 있다. 현실은 국가균형발전과 수도권 과밀 해소 대의 실현에 거리를 두고 있다. 단적인 예로 4년째 인구 39만 벽에 갇히며 2030년 완성기의 50만(신도시) 목표 달성이 어려워졌다. 중도일보는 올 한해 1~4분기 전체를 관통하는 핵심 현안과 일정을 정리하며, 행정수도 완..

6년간 명절 보이스피싱 4만건 넘었다… "악성앱 설치 시 피해 시작돼"
6년간 명절 보이스피싱 4만건 넘었다… "악성앱 설치 시 피해 시작돼"

최근 6년간 설과 추석 연휴 기간을 중심으로 발생한 보이스피싱 피해가 4만 건을 넘어선 것으로 확인됐다. 명절 기간에 택배 물량이나 모바일 송금, 온라인 쇼핑 수요, 모바일 부고장 빙자 등 범죄가 집중되고 건당 피해 규모도 커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4일 국민의힘 이양수 국회의원이 금융감독원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20년부터 2025년까지 설과 추석 연휴가 포함된 1~2월과 9~10월 사이 발생한 보이스피싱 피해는 총 4만 4883건으로 집계됐다. 이 기간 피해 금액만 약 4650억 원에 달했다. 매년 피해 규모도 꾸준..

345㎸ 송전선로 구체적 후보경과지 논의로 이어질듯…입지선정위 내달 회의 주목
345㎸ 송전선로 구체적 후보경과지 논의로 이어질듯…입지선정위 내달 회의 주목

신계룡~북천안 345㎸ 송전선로 건설 사업의 9차 입지선정위원회가 3월 3일 개최될 예정인 가운데, 이날 지금까지 공개된 최적 경과대역보다 구체화한 후보 경과지가 위원회에 제시돼 논의될 전망이다. 한국전력이 임시 설계한 2~3개의 후보경과지 중 최종 단계의 최적 경과지 선정에 이르게 될 절차와 평가 방식에 대해 이번 회의에서 논의돼 의결까지 이뤄질 것으로 예상된다. ▲중요도·가중치 평가로 최적경과대역 도출 17일 한국전력 중부건설본부 등에 따르면, 신계룡~북천안 345㎸ 송전선로 입지선정위원회가 111명 규모로 재구성을 마치고 3월..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1950년~60년대 설날 기사는? 1950년~60년대 설날 기사는?

  • 이제는 사라지거나 잊혀져 가는 명절 모습 이제는 사라지거나 잊혀져 가는 명절 모습

  • ‘건강하고 행복한 설 명절 보내세요’ ‘건강하고 행복한 설 명절 보내세요’

  • ‘대전 죽이는 통합법, 절대 반대’ ‘대전 죽이는 통합법, 절대 반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