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충남한바퀴에서 소개하는 영상소식은 '서해안의 푸른 보석’이라 불리는 태안 천리포수목원을 찾았습니다.
섬과 바다를 함께 껴안은 천혜의 자연조건과 온화한 기후로 다양한 식물 종이 자라고 있어 우리나라 수목원 중에 최고의 경치를 자랑하고 있다고 하는데요.
보기만 해도 설레는 봄꽃의 향연과 천리만리 아름다운 충남 태안으로 봄을 만나러 가보실까요.
![]() |
영상: 충청남도 방송국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오늘 충남한바퀴에서 소개하는 영상소식은 '서해안의 푸른 보석’이라 불리는 태안 천리포수목원을 찾았습니다.
섬과 바다를 함께 껴안은 천혜의 자연조건과 온화한 기후로 다양한 식물 종이 자라고 있어 우리나라 수목원 중에 최고의 경치를 자랑하고 있다고 하는데요.
보기만 해도 설레는 봄꽃의 향연과 천리만리 아름다운 충남 태안으로 봄을 만나러 가보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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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화재]연락 두절 직원 14명…폭발·붕괴 위험으로 내부진입 어려워](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3m/20d/117_2026032001001644100069711.jpg)
2026시즌 강력한 타선 구축을 위해 과감한 투자를 감행한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정규시즌에서 결실을 맺을 수 있을지 주목된다. 특히 리그 대표 좌우 거포로 불리는 노시환과 강백호에게 한화는 올해 연봉으로만 19억 원을 투자하며 타선 강화에 힘을 실었다. 19일 KBO 리그 등에 따르면, 올 시즌을 앞두고 한화 간판타자 노시환이 연봉 10억 원에 사인하며 8년 차 선수 연봉 최고액을 기록했다. 종전에는 KT 위즈 소속이던 강백호의 7억 원이었다. 노시환의 연봉은 팀 내에서 류현진(21억 원)에 이어 두 번째로 높은 금액이다. 올해부..
대전과 세종이 전국에서 가장 높은 수준의 조혼인율을 기록하며 '젊은 도시'의 면모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특히 대전은 인구 1000명당 혼인 건수를 의미하는 조혼인율이 6.1건으로 전국 1위를 기록하며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가장 높은 곳에 이름을 올렸다. 19일 국가데이터처가 발표한 '2025년 혼인·이혼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결혼 건수가 높은 증가세를 유지한 24만 건으로 전년보다 1만 8000건(8.1%) 증가하며 팬데믹 이전 수준을 회복했다. 이는 2018년(25만 8000건) 이후 7년 만에 가장 많은 규모다. 국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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