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 일본시장 내 비대면 소비가 증가함에 따라 지역 중소기업의 수출 판로를 확보하기 위한 사업이다.
아마존US와 큐텐JP 중 원하는 플랫폼을 선택하면 입점 컨설팅, 홈페이지 제작, 체험 마케팅, 계정등록비, 배송비, 광고비 등이 지원된다.
해외온라인쇼핑몰 입점 및 판매 지원을 통해 청주시 수출기업의 우수한 제품을 효율적으로 홍보하고, 유통채널 다각화를 통한 수출 포트폴리오 개선에 기여 할 것으로 기대된다.
참가를 원하는 기업은 충북글로벌마케팅 시스템(http://cbgms.chungbuk.go.kr)을 통해 신청 가능하다.
청주시 홈페이지(http://www.cheongju.go.kr) 또는 청주상공회의소 홈페이지(http://cheongjucci.korcham.net)에서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청주=정태희 기자 chance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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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태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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