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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시청 청사 |
이번 평가는 전국 안심식당 지정 운영 17개 시도와 225개 시군구를 대상으로 안심식당 목표설정과 추진실적 2개 분야의 상반기 실적에 대한 상대평가로 실시됐다.
'안심식당'은 코로나19를 계기로 감염병에 취약한 식사문화를 개선하기 위해 도입됐으며 ▲덜어먹기 가능한 도구 비치·제공 ▲위생적 수저관리 ▲종사자 마스크 착용 3대 수칙을 준수하는 업소이다.
현재 시 안심식당 지정업소는 2757곳으로 연말까지 3150곳으로 목표로 확대하고 지정업소에 대해 업소 당 20만원 범위 내에서 손소독제, 마스크, 가림막, 수저집 등 위생·방역물품을 지원할 예정이다.
최창남 시 위생정책과장은 "하반기에도 안심식당 지정 운영을 적극 추진해 소비자의 안전한 외식환경을 조성하고 코로나19로 위축된 외식산업 활성화에 기여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안심식당 정보는 네이버, 카카오맵, T-맵, 한식포털 등에서 식당의 위치와 기본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인천=주관철 기자 jkc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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