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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는 오는 18일 오후 4시부터 온라인으로 청소년 멘토링 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날 행사는 장병규 크래프톤 의장과 류석영 KAIST 전산학부 교수가 초청멘트로 나서 SW 전공이 무엇을 하고 어떤 미래가 있는지에 대해 생생하게 설명한다.
참여 방법은 실시간 온라인으로 가능하며 사전 참여 신청을 통해 멘토들에게 질문도 가능하다.
과총 청소년 멘토링 콘서트는 미래 사회에서 과학기술 혁신 분야를 책임질 청소년이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과학기술분야에 대한 이해 제고와 저변 확대를 위해 기획된 프로그램이다. 지난 2월 열린 첫 번째 행사에선 인공지능·빅데이터를 주제로 젊은 과학자들에게 관련 분야에 대해 설명하고 질의응답을 진행했다.
한편 이번 행사는 미래세대위원회가 주관하며 KAIST 혁신전략정책연구센터가 후원한다. 임효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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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효인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