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산하기관 5곳 창업 생태계 활성화 손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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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산하기관 5곳 창업 생태계 활성화 손 잡았다

4월부터 정보 공유와 실무자 간담회로 신뢰 관계 구축해와
소상공이 신용보증심사 및 보증요율 완화 우대 기대감 높아

  • 승인 2021-08-27 09:01
  • 이해미 기자이해미 기자
대전시 산하기관 5곳이 모여 지역 창업 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손을 잡았다.

기관들은 지난 4월부터 창업지원과 정보공유는 물론 실무자 간담회를 진행해 왔고, 이번 MOU를 통해 상호 협력체계 구축에 속도를 내기로 했다.

보도자료 이미지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 대전디자인진흥원, 대전신용보증재단, 대전일자리경제진흥원,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는 총 4가지의 협약을 이행한다. 대전시 중소·벤처기업 및 소상공인에 대한 신용보증심사와 보증요율 완화 우대가 우선이다. 이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에게 큰 힘이 들 조건 중 하나다. 그 외에 지역 창업생태계 활성화 및 기반구축을 위한 상호 프로그램 운영, 정보공유 및 소통 활성화를 위한 교류협력 촉진, 각 기관의 사업 연계와 상호 관심분야 협력이 포함돼 있다.

한편 산하기관 5곳은 올해 연말 지역 창업지원 정책과 창업기업에 대한 홍보 마케팅 창구를 공동운영도 고려하고 있다. 이는 유망 창업기업을 홍보하는 발판이 될 전망이다.
이해미 기자 ham7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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