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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철민 목사 |
“메타버스 시대의 한국교회는?”
대전성시화운동본부(대표회장 김철민 대전제일교회 목사. 사무총장 박명용 장로)는 26일 오후 1시30분부터 오후 6시까지 동구 중동에 위치한 대전제일교회에서 ‘메타버스 시대의 한국교회’를 주제로 제4회 ‘성시화포럼’을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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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현철 목사 |
김철민 대표회장은 “제4회 성시화포럼은 아날로그 시대와 디지털 시대를 아우르는 메타버스 시대를 맞아 이 문제의 중요성을 생각해 준비했다”며 “느닷없는 팬데믹 시대를 맞아 급변하는 전환기에도 메타버스를 통한 복음의 역사는 여전히 작동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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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종진 목사 |
김 대표회장은 특히 “메타버스를 활용한 사역을 배우고 새로운 정보를 공유하며 함께 나누는 자리에 참석해주신 임원님과 사역자님들, 성도님들께 큰 유익이 있으셨으리라 믿는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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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류명렬 목사 |
이날 포럼은 대전제일교회 대면과 더불어 줌과 유튜브를 통한 비대면으로 생방송됐다.
이날 강사로는 인도네시아 선교사와 대전시기독교연합회장을 역임한 김철민 목사와 고신대 겸임교수이자 메타버스 교회학교 저자, 유스코스타 강사이자 행복나눔교회 담임인 김현철 목사가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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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한석 목사 |
또 패널로는 아주사 퍼시픽 대학교 목회학 석사이자 사우스웨스턴침례신학대학원 기독교교육학 석사인 김종진 한밭제일장로교회 담임목사, 대전성시화운동본부 상임회장이자 총신대학교 재단이사, 합동 대전노회장인 류명렬 대전남부장로교회 담임목사, 목원대 신학대학원과 미국 아주사 퍼시픽 대학 석사과정을 졸업하고 미국 에즈버리 신학대학 목회학 박사과정을 수료한 홍한석 하늘문교회 담임목사가 참여했다.
한성일 기자 hansung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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