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버스 시대의 한국교회 포럼

  • 사람들
  • 뉴스

메타버스 시대의 한국교회 포럼

대전성시화운동본부, 제4회 성시화포럼 개최

  • 승인 2021-10-26 16:31
  • 수정 2021-10-26 17:39
  • 신문게재 2021-10-27 7면
  • 한성일 기자한성일 기자
temp_1635143671515.-917571604
김철민 목사
김철민 목사
temp_1635234467370.-458058571
“메타버스 시대의 한국교회는?”

대전성시화운동본부(대표회장 김철민 대전제일교회 목사. 사무총장 박명용 장로)는 26일 오후 1시30분부터 오후 6시까지 동구 중동에 위치한 대전제일교회에서 ‘메타버스 시대의 한국교회’를 주제로 제4회 ‘성시화포럼’을 개최했다.

김현철 목사
김현철 목사
김철민 대표회장은 “제4회 성시화포럼은 아날로그 시대와 디지털 시대를 아우르는 메타버스 시대를 맞아 이 문제의 중요성을 생각해 준비했다”며 “느닷없는 팬데믹 시대를 맞아 급변하는 전환기에도 메타버스를 통한 복음의 역사는 여전히 작동된다”고 말했다.

김종진 목사
김종진 목사
temp_1635234467375.-458058571
김 대표회장은 특히 “메타버스를 활용한 사역을 배우고 새로운 정보를 공유하며 함께 나누는 자리에 참석해주신 임원님과 사역자님들, 성도님들께 큰 유익이 있으셨으리라 믿는다”고 말했다.

류명렬 목사
류명렬 목사
temp_1635234588829.-68829393
이날 포럼은 대전제일교회 대면과 더불어 줌과 유튜브를 통한 비대면으로 생방송됐다.

이날 강사로는 인도네시아 선교사와 대전시기독교연합회장을 역임한 김철민 목사와 고신대 겸임교수이자 메타버스 교회학교 저자, 유스코스타 강사이자 행복나눔교회 담임인 김현철 목사가 참여했다.

홍한석 목사
홍한석 목사
temp_1635234588834.-68829393
temp_1635237374069.-961346008
또 패널로는 아주사 퍼시픽 대학교 목회학 석사이자 사우스웨스턴침례신학대학원 기독교교육학 석사인 김종진 한밭제일장로교회 담임목사, 대전성시화운동본부 상임회장이자 총신대학교 재단이사, 합동 대전노회장인 류명렬 대전남부장로교회 담임목사, 목원대 신학대학원과 미국 아주사 퍼시픽 대학 석사과정을 졸업하고 미국 에즈버리 신학대학 목회학 박사과정을 수료한 홍한석 하늘문교회 담임목사가 참여했다.


한성일 기자 hansung007@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대전 트램 급전 방식 논란 여전…공론화 필요 목소리
  2. "더는 버티기 어려워"… 대전 서남부터미널, 폐업 재신청
  3. 예산군, 가을 축제 잇따라 개최… 행사장 안전관리 강화
  4. 대전 유성구 주민 기획 13개 동 '마을 축제' 개최
  5. 대전 복용동 염소 축사서 화재…일대 정전 복구중
  1. 충남대 국립공주대 통합 밑그림… 학내외 의견수렴 이어져
  2. [문화 톡] 갈마도서관 직원들의 웃는 얼굴을 보며
  3. 대전중수청 정원 261명 확정… 전국 6개 지방청 중 네 번째 규모
  4. 2029학년도 수능 2028년 11월 16일… 선택과목 없는 통합형 유지
  5. 대전시, 온통대전 등 공약과 현안 사업위한 추경 편성

헤드라인 뉴스


"시민 약속 파기" vs "당시엔 적법허가" 대덕정수장 리모델링 논란

"시민 약속 파기" vs "당시엔 적법허가" 대덕정수장 리모델링 논란

대전 유성구 주민들의 숙원이었던 대덕정수장 리모델링 사업이 사업시행자의 행정착오와 지자체의 관리 감독 소홀로 무산될 위기에 처했다. 한국수자원공사가 20년간 방치돼 온 대덕정수장을 시민개방형 문화공간으로 조성키로 했는데 개발제한구역 내 적법한 절차를 밟지 않은 사실이 감사원에게 발각되면서다. 이에 수공은 해당 공간을 다시 수도시설로 활용하겠다는 대책을 제시했는데 지역 주민들과 지역구 시·구의원은 거세게 반발하고 있다. 19일 대전시의회 구본환 의원은 대전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26년 전 기능이 멈춘 정수장을 다시 수도시설로 돌..

이 대통령 `정부세종청사` 중심 국정 전환… 현실과 이상 괴리 지속
이 대통령 '정부세종청사' 중심 국정 전환… 현실과 이상 괴리 지속

세종과 서울의 행정 이원화에 따른 비효율 문제가 올해 국정감사에서도 도마에 오를 지 주목된다. 현 정부가 정부세종청사 중심의 국정 전환 메시지까지 던진 상황에서도 실질적인 조치가 이뤄지지 않으면서 '길국장', '길과장'이란 자조 섞인 표현이 10여 년째 이어지고 있다. 최근에는 새롭게 취임한 한성숙 국무총리 역시 세종공관과 청사를 비워둔 채 '서울 일정'만 고집하고 있다는 평가가 관가에서 흘러나오며 정부의 의지에 의문부호가 따라붙고 있다. 19일 국무조정실 등에 따르면 오는 20일 취임 50일을 맞는 한 총리의 세종청사 일정은 공식..

`3조 7000억 원 규모`…태안∼안성 민자고속도로 추진 가속화
'3조 7000억 원 규모'…태안∼안성 민자고속도로 추진 가속화

충남도가 민자 적격성 조사를 통과한 '태안∼안성 민자고속도로'의 조속한 추진을 위해 사업 제안사와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후속 행정 절차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박수현 지사는 19일 도청 접견실에서 태안∼안성 고속도로 최초 제안 컨소시엄 관계자들을 만나 사업 추진 상황을 공유하고,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컨소시엄 관계자들과의 접견에서 박 지사는 지역경제에 대한 파급 효과를 높일 수 있도록 도내 건설업체와 건설자재 업체 등의 사업 참여 기회 확대를 요청했다. 특히 지역 균형발전과 관광·해양산업 활성화를 위..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폭발물 테러 및 화재 대응 훈련 폭발물 테러 및 화재 대응 훈련

  • 공공디자인 공모전 작품전시회…8월 27일까지 전시 공공디자인 공모전 작품전시회…8월 27일까지 전시

  • ‘대덕정수장의 시민공원화 조성 약속을 이행하라’ ‘대덕정수장의 시민공원화 조성 약속을 이행하라’

  • 다시 찾아 온 폭염…참새들의 ‘여름 피서’ 다시 찾아 온 폭염…참새들의 ‘여름 피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