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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교육지원청은 지난 27일 천안봉서중학교 3, 4층 일부 공간에 '천안AI꿈키움터'를 구축하고 본격적인 인공지능 교육에 들어갔다.
천안AI꿈키움터는 시설은 1621㎡에 38억원을 들여 학습실 7실, 교육지원실 5실 등 12실 규모로 전체 예산 중 절반가량을 투입, 자체 프로그램개발은 물론 인공지능 관련 79종과 3518점 갖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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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교원연수 등을 통해 '천안AI꿈키움터'에 대한 450여명의 만족도를 조사한 결과 98%가 '만족한다'는 응답을 했으며 타 지자체에서도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이는 충남도교육청이 AI 교육에 대한 선제적 추진으로 '천안AI꿈키움터'를 구축했기 때문으로 이후 도내 지자체마다 미래형 교육학습 환경을 위해 AI교육이 이뤄질 수 있도록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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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철 도교육감은 "AI교육이 가장 강한 충남교육을 이루기 위해 수년 전부터 준비해왔다"며 "앞으로 더 많은 학생이 이용할 수 있도록 AI꿈키움터를 늘려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천안=김한준 기자 hjkim70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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