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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대전세종본부는 25일 전민동 대전청년창업사관학교에서 대전·세종·충북 청년창업사관학교 합동 품평회를 가졌다.
이번 품평회에는 지역 청년창업사관학교 11기 입교생 14개사, 롯데쇼핑, 홈앤쇼핑, 이랜드월드 등 9개사 전·현직 MD 11명이 참석했다.
입교생들은 지난 10개월간 창업, 교육, 사업연계 등을 지원받아 식품·반려동물, 화장품, 리빙 등 주력 사업 아이템의 완성도를 높여왔다.
문현선 본부장은 "그동안 교육과 코칭을 받고, 사업화를 위해 땀 흘린 입교생들의 경쟁력 있는 상품을 알리고, 성장의 발판이 되기를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청년 창업가들의 우수한 상품들을 발굴하고 경쟁력을 강화를 위한 탄탄한 성장 발판과 교두보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박병주 기자 can7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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