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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제의 주인공은 6월 1일 논산시의원 선거에 출사표를 던진 방태열<사진> 전 바르게살기운동논산시협의회 사무국장이다.
방 국장은 2017년 7월 5일 수요일 첫 번째 ‘방태열의 수요편지’를 시작으로 2022년 1월 19일 수요일 현재 238번째로 무려 4년 6개월이 넘게 다양한 주제로 글을 게재하고 있다.
방 국장으로부터 글을 받은 페이스북 친구들은 매주 수요일 아침마다 올라오는 편지내용을 통해 인생 여행에 또 다른 큰 행복감을 받는다고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2018년 4월 24일 기자회견 하고 논산시의원 나선거구 후보 경선 결과에 승복하고, 민주당 지방선거 승리를 위해 백의종군한 방 국장은 지난 4년간 선거구인 취암·부창동, 부적면 구석구석을 발로 뛰며 표밭 다지기에 주력했다.
논산시 대교동 출생으로 반월초, 논산중, 강경상고를 졸업하고 논산오거리에서 통신기기 판매업을 하는 방 국장은 민주평통논산시협의회 간사를 역임했다. 현재는 사단법인 한국다문화연예예술총연합회 논산시지회장과 민주당 논산시 4050 특별위원장을 맡고 있다.
2021년 대통령 표창장과 민주당 당대표 1급 포상을 받을 정도로 매사 열정적인 활동을 펼쳐온 방 국장의 지방선거 재도전 성공 여부에 귀추가 주목된다.
논산=장병일 기자 jang39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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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병일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