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태열 전 바르게살기운동논산시협 사무국장, 시의원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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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태열 전 바르게살기운동논산시협 사무국장, 시의원 도전

매주 수요일 아침 페이스북, ‘방태열의 수요편지’ 게재
238번째, 4년 6개월 이상 주옥같은 글 통해 ‘감동 선사’

  • 승인 2022-01-19 16:53
  • 신문게재 2022-01-20 14면
  • 장병일 기자장병일 기자
방태열
매주 수요일 아침, 페이스북을 통해 주옥같은 글을 게재해 좋은 평가를 받는 인물이 있어 화제다.

화제의 주인공은 6월 1일 논산시의원 선거에 출사표를 던진 방태열<사진> 전 바르게살기운동논산시협의회 사무국장이다.

방 국장은 2017년 7월 5일 수요일 첫 번째 ‘방태열의 수요편지’를 시작으로 2022년 1월 19일 수요일 현재 238번째로 무려 4년 6개월이 넘게 다양한 주제로 글을 게재하고 있다.

방 국장으로부터 글을 받은 페이스북 친구들은 매주 수요일 아침마다 올라오는 편지내용을 통해 인생 여행에 또 다른 큰 행복감을 받는다고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2018년 4월 24일 기자회견 하고 논산시의원 나선거구 후보 경선 결과에 승복하고, 민주당 지방선거 승리를 위해 백의종군한 방 국장은 지난 4년간 선거구인 취암·부창동, 부적면 구석구석을 발로 뛰며 표밭 다지기에 주력했다.

논산시 대교동 출생으로 반월초, 논산중, 강경상고를 졸업하고 논산오거리에서 통신기기 판매업을 하는 방 국장은 민주평통논산시협의회 간사를 역임했다. 현재는 사단법인 한국다문화연예예술총연합회 논산시지회장과 민주당 논산시 4050 특별위원장을 맡고 있다.

2021년 대통령 표창장과 민주당 당대표 1급 포상을 받을 정도로 매사 열정적인 활동을 펼쳐온 방 국장의 지방선거 재도전 성공 여부에 귀추가 주목된다.


논산=장병일 기자 jang39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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