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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장관은 이날 오후 독자적인 스마트팜 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유비엔을 방문해 무선 감지기, 인터넷 자원 공유(클라우드) 기반 온실관리 시스템 등의 운영 현황을 살폈다.
이어 농업 분야 탄소중립을 위한 전기 농기계 개발·보급에 앞장서고 있는 ㈜아세아텍을 방문해 전기 자율주행형 방제기 등의 생산 현장을 점검하고 현장의 의견을 청취했다.
김 장관은 "탄소중립에 대응한 농업·농촌 분야 구조 전환은 더는 미룰 수 없는 과제이며, 농기계 분야에서도 내연기관을 대체할 친환경 전기 농기계 등을 빠른 속도록 개발·보급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세종=오주영 기자 ojy8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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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주영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