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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대전 풀필먼트센터 조감도=쿠팡 제공] |
17일 업계에 따르면 남대전종합물류단지 내에 건설하는 프레시 풀필먼트 센터는 연면적 9만㎡(약 2만7000평) 규모로, 중부권 냉동식품과 식자재 유통 허브 역할을 맡는다.
물류 첨단화 시스템에 따라 포장·검수·운영·배송인력 등 물류 전 과정이 집약된 형태로 2024년 완공해 운영할 예정이다.
물류센터가 정상가동 되면 300여 명 이상의 고용 창출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쿠팡은 지난해부터 신선식품 서비스 강화를 위해 신규 프레시 풀필먼트 센터를 확충하고 있다.
한편 대전시와 쿠팡(주)은 2020년 물류센터 신설투자 및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박병주 기자 can7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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