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1983년 설립된 켐트로닉스는 코스닥 상장 기업으로 전자부품, 무선충전, 자율주행, 화학, TG(Thin Glass) 등 분야의 제품을 제조 및 개발하는 글로벌 중견기업으로 12개의 계열사를 보유하고 있다.
이 회사 김보균 회장은 금산 출신 기업인이다.
이런 연고로 김 회장은 해마다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사랑의 연탄배달, 고아원·양로원 방문 등 봉사활동 및 지역 청소년을 위한 장학금 기부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김 회장은 "우리 지역의 청소년들이 큰 꿈을 가지고 건강하게 자라 훌륭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하길 바란다"며"앞으로 지역의 우수한 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장학사업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금산=송오용 기자 ccmsoy@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송오용 기자

![[현장] 응급실 시계에 새해는 없다네… 중증환자 골든타임만 있을뿐](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1m/02d/118_202601010100006920000169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