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산지역 전인교육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교육 활동 전개 '눈길'

  • 전국
  • 서산시

서산지역 전인교육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교육 활동 전개 '눈길'

각 학교별 다양한 특별 활동으로 학생들의 정서 함양 및 특기 육성 지원

  • 승인 2022-05-24 14:29
  • 임붕순 기자임붕순 기자
서산지역 일선 학교에서는 전인교육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교육 활동 전개되고 있다.

실제로 서일고등학교(교장 이용담)는 5월 20일 학생들의 다양한 진로 탐색과 미래 삶의 설계를 위해 진로와 관련된 다채로운 정보를 제공하고자 각 대학의 학과 교수들과 대학생들을 초빙해 '넓은 세상·높은 이상, 우리의 꿈을 찾아서'라는 강의 주제로 1~3학년 451명의 학생들에게 진로 특강을 했다.



이날 강의는 '유쾌한 생명과학', '감성을 이어주는 마케팅 믹스', '로봇이 선사하는 내일', '물리치료 진단학', '금융에 대한 이해와 모의 주식 투자 체험' 등 총 23개의 특강으로 진행됐다.

다양한 학과별로 이루어진 이번 특강은 각 학과에서 뻗어나갈 수 있는 다양한 진로 영역들과 그 전망 등을 알아보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날 건축학과 강의에 참여한 3학년 김태호 학생은 "건축학 분야로 진로를 꿈꾸고 있었는데 건축학과와 관련된 다양한 지식을 알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오늘 특강을 통해 구체적인 진로의 방향을 설정할 수 있어 뜻깊었다."라고 말했다.

IMG_7958
서산 서일고등학교 진로특강 프로그램 진행 모습.
서일고등학교(교장 이용담)는 5월 19일 서산시의사회가 사회참여와 봉사의 일환으로 관내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장학금을 받았다고 밝혔다.

서산시의사회(회장 송석우 서산 연합외과 원장)는 이번 장학금 수여식에서 2학년 한혜원 학생과 3학년 명수진 학생에게 100만 원의 장학금을 수여했다.

이날 장학금 수여를 위해 방문한 서산시의사회 이윤석 원장은 "서산시의사회는 미래 지향적인 발전 가능성과 학업에 대한 열정적인 의지를 가진 학생들의 경제적 어려움을 덜어주고자 매년 여러 학생들에게 도움을 주고 있다"며 "작은 마음이 서일고 학생들의 학업과 성장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서일고 이용담 교장은 "학생들의 학업 의지를 북돋아주는 좋은 밑거름이 된 것 같다."며 "장학금 지원의 결과가 학생들의 꿈을 이루어나가는 발판이 될 수 있도록 교육활동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조한구 서일고 이사장은 "학생들에게 큰 도움을 주신 서산시의사회 관계자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 드린다"며 "우리 학생들이 바르게 성장하고 발전할 수 있도록 학생 교육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KakaoTalk_20220524_094840568_07
서산시의사회 서일고 장학금 기탁식 모습
서산 부석고등학교(교장 김온곤)는 5월 20일 학생회 주관으로 공동체 의식, 바른 품성 함양, 건강한 삶의 태도 등을 함양하기 위해 전교생이 참여한 체육 한마당 행사를 개최했다.

코로나19 이후 단체 체육활동이 중단된 이후 2년 만에 열린 첫 체육활동으로 방역 지침을 준수하며 질서있고 안전하게 진행됐다.

이날 행사는 학생 대표의 선서를 시작으로 반별 줄다리기, 단체 줄넘기, 축구, 농구, 피구, 배드민턴 등의 운동 경기를 진행했다. 또한 체육 행사 시작 전에 금연 행사로 담배를 가위로 자르는 담배 모형 절단식 퍼포먼스가 이루어져 모든 교사와 학생 전체가 금연을 하겠다는 금연 선서도 함께 이루어졌다.

김온곤 부석고 교장은 "코로나로 학생들이 신체 활동을 할 수 있는 기회가 많지 않아 아쉬웠는데 이번 체육 한마당을 통해 평소 갈고 닦은 운동 실력을 발휘할 수 있는 기회가 된 거 같아 의미가 깊다. 앞으로 건강한 사회인으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부석고는 앞으로도 학생들의 건강한 신체 성장을 위한 기회를 제공하며 지역 인재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사본 -사본 -DSC04710
서산 부석고 체육 한마당 행사 모습.


서산공업고등학교(교장 이보선)는 5월 23일 ㈜시스턴 회의실에서 ㈜시스턴(대표이사 정경자)과 산학협력 협약식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산학협약은 지역 산업의 육성 발전과 전문직업인의 양성, 고용 창출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등을 위해 기업체와 학교가 상호 협력 하는 것으로 공동의 번영과 발전을 도모함을 목적으로 한다.

이를 위해 서산공업고는 회사의 요구에 부응하는 교육과정 개발 및 맞춤식 교육을 추진하며 회사는 학생들의 전문기능 향상을 위하여 현장 견학과 기자재 공동 활용 및 산학겸임 교사 인력을 지원하게 된다.

㈜시스턴은 1997년에 설립된 이래 PDF물탱크, STS물탱크 등 국내 유일의 전 품목을 직접 생산하는 전문업체이며 로봇 자동 용접기, 압출기, 수압프레스, 절단기, 절곡기, 자동 톱 기계, 파워프레스를 보유하고 있어 형강류 가공, 용접, 도장 등의 많은 공정과정을 수행하고 있다.

PDF 물탱크는 일체형 골격 판넬로 내화학성과 압축강도을 획기적으로 향상시켜, 청소가 유리하고 녹물이 전혀 발생하지 않는 탱크이다. 또한 STS 물탱크는 물탱크의 재질을 부식성에 강한 스테인레스로 제작해 위생적이고 경제성이 뛰어난 제품이다.

㈜시스턴 정경자 대표이사는 "서산공업고와의 산학협약 체결로 준비된 기능인력을 안정적으로 채용함과 더불어 교육 발전에 이바지할 기회를 갖게 됨을 무척 기쁘게 생각한다. 앞으로 서산공업고 3학년 학생들은 ㈜시스턴에 2학기부터 현장실습과 취업을 할 수 있게 된다. 학생들에게 양질의 취업처 제공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서산공업고 이보선 교장은 "혁신적인 회사인 ㈜시스턴과 이번 협약을 체결함으로써 서산공업고 정밀기계과 학생들이 전문기술력을 함양하고 졸업과 동시에 현장에서 능력을 발휘할 수 있는 인재로 성장하게 된다. 이는 실습 중심 특성화고의 면모를 다시 한번 드러내는 성과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IMG_4607
서산공업고등학교, PDF물탱크 생산업체 ㈜시스턴과의 산학협력 협약체결식 사진
대산중학교(교장 김기웅)는 최근 환경동아리(하품)와 학부모회가 함께 '플로깅' 활동을 했다고 밝혔다.

24일 대산중학교에 따르면 이번 활동에는 하품 동아리(29명)와 학부모회(9명), 교사(4명)가 함께 한 이날 행사는 오후 3시 20분부터 한 시간 정도 진행했다. 참석자들은 두 팀으로 나뉘어 대산고, 큐마트, 대산 광장 등 대산읍 일대에서 자연과 미래를 위한 플로깅 활동을 했다.

이번 행사는 대산읍 플로깅 활동을 통해 마을의 거리를 깨끗하게 만들고 건강도 챙기며 함께 살아가는 공동체 의식을 키우기 위한 목적이다.

플로깅은 스웨덴에서 시작돼 북유럽을 중심으로 확산된 환경보호 활동으로 조깅을 하면서 쓰레기를 줍는 행동을 의미한다. 쓰레기를 줍기 위한 동작이 스쿼트 운동 자세와 비슷한 플로깅은 단순한 조깅보다 칼로리 소모가 많아 건강과 환경을 함께 지킨다는 점에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또한, 시간이나 장소의 제약을 받지 않는 활동으로 집주변이나 마을, 공원, 하천 등의 다양한 장소와 등·하굣길에서도 실천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김인애 학부모회장은 "코로나19 감염병 여파로 본인은 물론 학생들의 건강이 약해져 걱정이었는데 플로깅 활동을 통해 체력을 키우고 마을을 위해 봉사하며 몸과 마음이 건강해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김기웅 교장은 "플로깅은 환경과 내 건강을 지키는 것을 물론이고 교육적 의미가 높은 활동이다"라며 "봉사와 나눔을 통해 마을 공동체와 더불어 성장하는 의미 있는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KakaoTalk_20220519_162544200_05
대산중학교, 환경동아리(하품)와 학부모회가 함께 '플로깅' 활동 모습.
서산 운신초등학교(교장 한동현)는 최근 전교생을 대상으로 학교특색자율교육과정인 '운산요' 도예 체험을 했다고 밝혔다.

24일 운산초에 따르면 '운산요'는 운산 지역의 전통 가마로 이날 행사는 마을의 교육자원을 활용한 학생 배움 중심 활동으로 참학력을 신장하기 위한 목적으로 진행했다.

도예 체험을 진행한 김선미 마을교사는 학생들에게 도자기용 흙을 걸러내고 도자기를 만드는 방법을 설명했으며, 학생들은 직접 물레를 돌려 간단한 그릇을 만들어 보는 체험을 했다.

수업에 참여한 000학생은 "물레를 돌려 그릇을 만드는 특별한 경험을 해 신기해 하며, "내가 사는 지역에 '운산요'라는 전통 가마가 있다는 사실도 처음 알게 되었고 운산에 살아 자랑스럽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동현 교장은 "학생들과 함께 도예 수업에 참여한 후 학생들이 이번 도예 체험을 통해 전통 지킴이로서 문화적 소양을 함양하는 기회가 되어 뜻깊었고 앞으로 마을교육과정과 연계한 활동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학생들의 인성 및 진로 교육 강화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IMG_4584
서산 운신초 도예체험 활동 모습.


서산여자고등학교(교장 이운란)는 서산여고 도서관에서 소설 『페인트』를 집필한 이희영 작가를 초청해 1~3학년 학생들 중 특강을 신청한 학생들을 대상으로 특강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24일 서산여고에 따르면 이번 특강은 학생들에게 글을 쓰는 방법, 작가로 살면서 느끼는 고충 전달, 작가의 책을 깊이 이해하는 방법 등의 도움을 주기 위해 계획됐다.

이희영 작가는 강연을 진행한 이후에는 학생들과의 질의응답 시간도 가졌다. 특히 질의응답을 통해 자신에 대해 이해하고 자신 안에 숨겨진 보석 같은 재능을 찾는 방법에 대한 조언도 아끼지 않았다는 후문이다.

행사를 진행한 현나은 사서교사는 "책을 통해서만 접할 수 있었던 작가를 학생들이 가까이 만나 작품 의도를 직접 듣는 소중한 기회가 주어져 무척 기쁘다"며 "우리 학생들이 책을 통한 간접 경험의 중요성을 공감하고 책에서 얻은 통찰이 삶의 실천으로까지 나아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운란 교장은 "서산여고는 앞으로도 다양한 창의적 활동을 통해 학생들이 진로를 구체적으로 설계하는 역량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IMG_4590
서산여고, 이희영 작가 초청, 특강 행사 진행 모습.


서산동문초등학교(교장 남기윤)는 2022년 '세계문화체험의 달'을 맞이해 5월 16일부터 20일까지 전교생을 대상으로 관련 교과, 창의적 체험활동 시간에 교육과정을 반영한 세계문화체험 주간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1·2학년은 '세계 문화 인사법'에 관한 영상을 보고 그림 그리기를 진행하고, 3학년부터 6학년까지는 '세계의 자연환경과 이색 문화', '이상하게 들리지만 다른 나라에서 완벽히 정상인 문화 25가지' 등에 관한 영상물을 보고 소감문 작성하기 등을 진행했으며, 행사 종료 후에는 학급 당 우수상 한 명씩을 선정해 시상했다.

행사에 참여한 5학년 김모 학생은 "우리나라에서는 길에서 침을 뱉으면 벌금을 내기도 하고, 상대방의 얼굴에 침을 뱉으면 무례한 행동이다. 그러나 마사이 부족은 악수를 하기 전 손에 침을 뱉는 것이 서로에 대한 존경의 행동이라고 해서 당황스럽기도 했지만, 문화가 다름을 알고 인정하게 됐다"고 말했다.

남기윤 동문초 교장은 "다문화 학생이 증가하고 있는 만큼 교육공동체 모두가 다문화 감수성 증진은 물론, 친화적인 학교문화 형성에 한 걸음 다가가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IMG_4594
서산 동문초, 세계문화체험 주간 운영 모습.


서산성봉학교(교장 이종권)는 최근 전공과 교사와 재학생들이 모여 '새로운 시작으로의 힘찬 도약'이라는 주제로 성년의 날을 축하하는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24닐 서산성봉학교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제50회 성년의 날을 맞이하여 성년의 의미를 되새기고, 올해 성년을 맞은 2003년생 학생 23명(남 15명, 여 8명)을 축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기념식은 식전 행사인 양모 학생의 바이올린 연주를 시작으로 재학생들의 소감 발표로 이어졌으며, 또한 교사들이 성년을 맞은 학생들에게 장미꽃과 향수를 선물로 증정하면서 행사의 분위기는 더욱 고조됐고, 선생님의 축하 인사를 들은 후 참석자들의 기념촬영으로 행사가 마무리됐다,

김모 학생은 "성년이 되었다는 것이 피부로 잘 와닿지 않았지만 학교에서 행사를 열어 축하해 주시고 장미꽃과 향수를 선물로 받으니까 조금 실감이 나는 것 같다"며 "성인이 될 때까지 키워주신 부모님과 가르쳐주신 성봉학교의 모든 선생님들께 감사드린다" 고 말했다.

전공과 공모 교사는 "성년이 된 학생들을 축하하고, 성년의 권리와 의무를 올바르게 인식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행사를 마련했다"며 "학생들이 성인으로서 자립심과 자부심을 갖고 사회의 일원으로 성장해 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BIN0002
서산 성봉학교 성년의 날 행사 진행 모습.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홈플러스 문화점 결국 폐점... 1월 급여와 설 상여금도 밀린다
  2. 서산지청서 벌금 내부횡령 발생해 대전지검 조사 착수
  3. 행정통합 논의서 소외된 교육감 선출… 입법조사처 "교육자치 당초 취지 퇴색되지 않아야"
  4. "두 달 앞둔 통합돌봄 인력과 안정적 예산 확보를"
  5. [건양대 학과 돋보기] 논산캠퍼스 국방으로 체질 바꾸고 '3원 1대학' 글로컬 혁신 가속페달
  1. 반의 반 토막난 연탄사용… 비싸진 연탄, 추워도 못 땐다
  2. 갑천 물고기떼 사흘째 기현상… 방류 가능성까지 제기
  3. [새해설계] 설동호 교육감 "남은 임기, 창의융합인재 키우는 정책 실행"
  4. [기고] 대전·충남 통합, 대전은 왜 불리한가-통합 교육감 선거, 헌법 원칙과 제도 설계의 딜레마
  5. [내방] 맹수석 전 충남대 법학전문대학원장

헤드라인 뉴스


대전충남 통합 정부 청사진 나온다…권한 및 재정특례 주목

대전충남 통합 정부 청사진 나온다…권한 및 재정특례 주목

<속보>= 대전·충남 행정통합 논의가 급물살을 타고 있는 가운데, 정부가 발표하는 '행정통합 인센티브'에 지방분권을 위한 과감한 지원이 담길지 주목된다. 대전·충남을 시작으로 전국 곳곳에서 행정통합에 대한 논의가 한창이지만, 권한 배분과 재정 특례·행정 운영 모델 등 정부의 통합 지자체 청사진은 '감감무소식'이라는 중도일보 보도 이후 4일 만에 정부가 전격 발표에 나선 것이다. <중도일보 1월 12일자 1면 보도> 15일 중앙정부와 대전시, 충남도, 지역 정가 등에 따르면 김민석 국무총리는 16일 오후 1시 30분 서울청사 합동브리..

3년 새 인구 두 배… 청주 오송, 산업도시 넘어 정주도시로
3년 새 인구 두 배… 청주 오송, 산업도시 넘어 정주도시로

청주 오송 인구가 가파르게 상승하고 있다. 전국 유일의 KTX 철도분기역을 품은 청주 오송읍이 첨단 바이오산업 육성과 함께 생활 인프라 확충에 속도를 내며 살기 좋은 정주도시로 급성장하고 있다. 오송의 인구는 2022년 말 2만4862명에서 2025년 12월 기준 4만9169명으로 3년 만에 두 배 가까이 늘어났다. 최근 1년 새 청주시 내에서 가장 큰 폭의 인구 증가를 기록한 지역도 오송이다. 청주시는 다양한 세대가 정착해 살기 좋은 환경을 만들기 위해 생활환경 전반에 걸친 정주여건 개선 정책을 속도감 있게 추진하고 있다. 시는..

세종 올 3000억 규모 한글문화단지 기반 다진다
세종 올 3000억 규모 한글문화단지 기반 다진다

세종시가 한글 문화도시 정체성과 위상을 더욱 확고히 한다. 올해는 3000억 원 규모의 한글 문화단지 조성 발판을 마련하고, 2027 국제비엔날레 성공 개최를 위한 '한글미술관' 건립을 통해 한글의 세계화와 산업화 기반을 다지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남궁호 세종시 문화체육관광국장은 15일 기자회견을 통해 이 같은 내용의 업무계획을 발표하고, '풍요와 품격이 있는 문화·체육·관광도시' 도약을 위한 비전을 제시했다. 이를 실현하기 위한 4대 핵심과제로 ▲시민과 함께하는 문화예술도시 기반 조성 ▲한글문화 중심도시 도약 ▲체육·관광 인프라..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충청권 ‘초미세먼지 예비저감조치` 발령 충청권 ‘초미세먼지 예비저감조치' 발령

  • 노인복지센터에 울려퍼지는 하모니 노인복지센터에 울려퍼지는 하모니

  • ‘겨울철 화재 조심하세요’ ‘겨울철 화재 조심하세요’

  • 이장우 대전시장 만난 장동혁 대표 이장우 대전시장 만난 장동혁 대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