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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골프존에 따르면 골프존 가맹 전용 시스템인 투비전 플러스에 모션플레이트 기능을 탑재한 하드웨어의 파격적인 변신과 개인별 맞춤 게임 옵션 및 강화된 화면을 연출하는 소프트웨어를 바탕으로 대대적인 업그레이드를 거쳤다. 이번 업그레이드를 통해 골퍼 개인별 맞춤설정과 디테일한 게임화면 구현, 소비자 편의를 개선한 UI개편의 기능이 탑재됐다.
해당 기능은 6월 8일부터 전국 골프존파크 가맹점에서 이용이 가능하며, 모션플레이트와 체중 이동센서는 7월부터 장비를 설치한 매장에서 경험할 수 있다.
필드의 손맛을 느낄 수 있는 3가지 신규 매트도 추가됐다. 탄성 섬유 충전재가 들어있어 필드의 잔디 느낌을 연출하는 '페어웨이 매트', 엠보싱을 적용해 러프 잔디와 유사한 난이도를 체험해 볼 수 있는 '러프 매트', 실제 벙커와 같이 모래 저항을 느낄 수 있는 '벙커 매트' 3종이다. 골퍼 개인별 컨시드 거리, 멀리건 거리, 스윙플레이트 난이도, 퍼팅 깃대 설정 등의 게임 옵션을 다르게 설정할 수 있어 플레이를 하는 동반자 간의 실력 등급에 따라 핸디캡 조정이 가능하다.
화면에서 잔디와 바람을 느낄 수 있는 리얼리티도 구현했다. 개인별로 퍼팅 깃대 설정을 유지 혹은 제거할 수 있으며 깃대를 맞고 홀컵에 들어가거나 튕겨 나가는 등의 상황 연출도 추가했다. 바람의 세기에 따라 깃대의 흔들림이 다르게 구현되며, 샷을 할 때 티나 디봇이 날아가는 등 더욱 현실감을 강화했다. 볼이 떨어진 자국이 그린에 남고 볼이 지나간 라인도 흔적을 남겨 더욱 디테일하고 현실감 있는 라운드를 즐길 수 있다.
방원기 기자 b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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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원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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