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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청장은 반도체 등 전략 기술, 녹색 신산업 등에 대한 세정지원 강화와 중소·벤처기업을 위한 세무컨설팅 대상과 범위를 확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세무조사와 관련, "현재의 심각한 위기 상황을 고려해 납세자가 경영 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전체 조사 규모를 축소하는 등 신중하게 운영해달라"고 했다.
이어 "악의적인 고액·상습 체납행위에 대해서도 체계적인 관리와 현장 추적 강화를 통해 엄정하게 대응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
세종=오주영 기자 ojy8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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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주영 기자![[사진자료8] _22년 하반기 전국 세무관서장 회의](http://dn.joongdo.co.kr/mnt/images/file/2022y/07m/22d/202207220100174310006462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