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하나시티즌, 27일 홈경기 ‘하나증권 브랜드데이’ 개최!

  • 스포츠
  • 대전하나시티즌

대전하나시티즌, 27일 홈경기 ‘하나증권 브랜드데이’ 개최!

  • 승인 2022-08-24 14:32
  • 금상진 기자금상진 기자
대전하나시티즌 브랜드데이
대전하나시티즌이 하나증권 브랜드데이를 맞아 27일 홈경기에서 특별 이벤트를 펼친다(대전하나시티즌)
대전하나시티즌이 하나증권 브랜드데이를 맞아 특별한 홈경기를 진행한다.

대전은 오는 27일 오후 6시 30분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부천FC와의 '하나원큐 K리그2 2022'35라운드 홈경기를 '하나증권 브랜드데이'로 정해 경기장을 방문한 관람객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한다.

2020년 재창단 이후 하나금융그룹 계열사와 진행하는 첫 브랜드데이인 '하나증권 브랜드데이'에는 하나증권 임직원과 가족, 손님들을 경기장에 초청해 하나원큐 리틀시티즌, 에스코트 하이파이브 키즈 등 다양한 프로그램 참여 기회를 제공한다.

홈경기 당일에는 하나증권과 함께하는 특별한 이벤트 '하나증권이 쏜다.'가 진행된다. 브랜드데이를 맞아 하나증권이 야심 차게 준비한 이벤트로 하프타임 댄스&퀴즈 이벤트를 통해 200만 원 상당의 해외주식, 국내주식, 미국달러 등을 경품으로 증정한다. 그리고 카카오톡 퀴즈 이벤트의 정답자 중 추첨을 통해 선정된 20명에게 현금처럼 쓸 수 있는 하나머니 5만 원씩을 지급할 예정이다.

또한, 이날 남문광장에서는 하나증권 브랜드데이를 기념한 머리띠(선착순 700개, 아이/여성 한정), 투명 포토카드, 클래퍼 등 다양한 응원 굿즈를 배부하고, 팬 싸인회와 페이스 페인팅, 에어바운스, 푸드트럭 등 다채로운 즐길 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하나금융그룹 대학생 홍보대사인 '스마트홍보대사'가 기획 및 운영하는 '하나가왕'과 '원샷원큐' 이벤트가 경기 시작 전 남문광장에서 펼쳐진다. '하나가왕'은 구단 선수의 얼굴이 그려진 마스크를 쓰고 노래를 부르는 경연 방식이며, 70만원 상당의 하나머니가 상품으로 증정된다. 참가 희망자는 대전하나시티즌 SNS를 통해 사전에 참가 신청서를 제출해야 한다. 공을 차서 목표물을 맞히는 챌린지 이벤트 '원샷원큐'도 이동형과 고정형으로 나누어 경기 시작 전 남문광장에서 진행된다.
금상진 기자 jodpd@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세종 행정수도법 논의 물꼬 트나… 28일 소위 유력
  2. 기후부, 전력망 주민참여 확대 개정안 입법예고… 대전서 집회 지속
  3. 대전 3대 하천 가을 꽃단지 ‘인기’
  4. [2026 국감] 국립대 통합 성패 쟁점…충남대·공주대 재추진, 충북대·교통대는 무산
  5. '6년 공회전' 대전역세권 개발의 민낯… 500억 손실에도 한화 철수
  1. 대전 도안2-13지구 도시개발(가칭) 추진… 유성구, 주민 공람 진행
  2. STN 스포츠, 레쥬와 골프 예능 '골당 TV' 11월 첫 방송
  3. 정규직-비정규직, 갈수록 벌어지는 임금 격차
  4. 대전역세권 사업 2027년 재공모 들어간다… 환승센터 등 나눠 공공투자 전환 여지도
  5. 구민 등진 국민의힘…대덕구의회 원구성 또 불발

헤드라인 뉴스


대전의료원 어떻게 지을까… 시공사 공고 앞 주민·의료계 의견 듣는다

대전의료원 어떻게 지을까… 시공사 공고 앞 주민·의료계 의견 듣는다

지역 최대 숙원 사업 중 하나인 대전의료원 건립과 관련 대전시가 구체적인 기능과 설계 방향을 정립하기 위한 논의에 본격 시동을 건다. 시공사 선정 절차를 앞두고 주민 의견청취와 전문가 포럼을 잇달아 열고 공공의료 인프라 확충에 대비한 공론화 작업에 나서는 것이다. 22일 대전시에 따르면 시는 오는 11월 중 대전의료원 시공사 선정을 위한 기술제안방식 공고를 추진할 계획이다. 기술제안방식은 참여 업체가 의료원의 공간 구성과 시공계획 등을 직접 제안하고 이를 평가해 시공사를 선정하는 절차다. 단순히 정해진 설계에 따라 업체를 선정하는..

대전 금연구역 5만여 곳에 지도원 35명… 단속 한계에 정책 실효성 의문
대전 금연구역 5만여 곳에 지도원 35명… 단속 한계에 정책 실효성 의문

대전시가 간접흡연 피해를 줄이기 위해 금연지도원을 배치하고 금연구역 내 흡연 과태료를 인상했지만 일부 자치구에서는 수년째 적발 실적이 없어 정책의 실효성에 의문이 제기된다. 지역 내 금연구역은 5만여 곳에 달하는 반면, 현장 점검과 계도를 담당하는 금연지도원은 35명에 그쳐 관리에 한계가 있다는 지적이다. 21일 대전시에 따르면 지역 내 금연구역은 5만 580곳이다. 자치구별로는 서구가 1만 4881곳으로 가장 많고, 유성구 1만 4721곳, 중구 7327곳, 대덕구 6898곳, 동구 6749곳이다. 시청 소관 금연구역은 4곳이다...

청와대·국회·부처 이전 감안한 청주공항 시설 확충 필요
청와대·국회·부처 이전 감안한 청주공항 시설 확충 필요

대통령 세종집무실과 국회, 정부 부처 이전 등 '행정수도 완성' 계획에 따라 행정수도 관문인 청주국제공항의 시설 확충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이미 공항이 수용할 수 있는 능력을 넘을 정도로 이용객이 늘어난 데다, 정상외교와 국제회의, 공무출장 등까지 수요가 급증할 수밖에 없는 만큼 민간 전용 활주로 신설과 인프라를 갖춰야 한다는 이유에서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조국혁신당 황운하 의원(비례)이 22일 제공한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청주공항의 국제선 여객터미널은 연간 152만 명을 수용할 수 있지만, 2025년 실제 국제..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2026 대전 장애인 취·창업박람회 성료 2026 대전 장애인 취·창업박람회 성료

  • 대전 3대 하천 가을 꽃단지 ‘인기’ 대전 3대 하천 가을 꽃단지 ‘인기’

  • 대전경찰청, 제81주년 경찰의 날 기념식 개최 대전경찰청, 제81주년 경찰의 날 기념식 개최

  • 사람 키보다 높게 쌓인 건설폐기물 사람 키보다 높게 쌓인 건설폐기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