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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체육관광부 산하 한국문화정보원에서 주최·주관한 이번 행사는 양질의 공공저작물 개방을 위해 적극 노력한 기관과 담당자를 발굴 포상하고 우수사례를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아산시는 컬러링과 종이접기 도안을 아이들 교육 자료로 사용할 수 있도록 개방 활용하는 등 공공저작물 이용 활성화에 적극 노력한 점을 인정받아 지난해에 이어 공공저작물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2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특히 공공누리 적용 간편화 서비스를 도입해 시청 및 문화관광 누리집을 통한 이용 편의성을 제공하고, 어린이집과 유치원에서 수업자료로 활용할 수 있도록 노력한 점을 주목받았다.
박경귀 아산시장은 "양질의 공공저작물을 발굴하고 이를 시민들이 편리하고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아산=남정민 기자 dbdb8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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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정민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