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시, 2023년 1단계 공공근로사업 참여희망자 86명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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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2023년 1단계 공공근로사업 참여희망자 86명 모집

12월 5일까지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

  • 승인 2022-11-23 09:13
  • 김재수 기자김재수 기자
1, 2. 보령시청사
보령시청
보령시는 저소득 및 청년실업자 등에게 일자리 제공으로 고용촉진 및 실업난 해소를 위해 오는 12월 5일까지 2023년 1단계 공공근로사업 참여희망자 86명을 모집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날 시에 따르면 대상 사업은 보령문화의전당 환경정화, 보령사랑상품권 서포터즈, 보령공영종합터미널 환경개선, 무궁화수목원 정비 사업, 문화재 주변 환경관리 등 40개 사업이다.



근로 기간은 2023년 1월 2일부터 3월 24일까지로 만 65세 이상은 주 15시간, 만65세 미만은 주 25시간이며, 급여는 시간당 9620원으로 근무일에 한해 부대비 5000원을 별도 지급한다.

신청 자격은 보령시민 중 만18세 이상인 근로능력자로 2인 이상 가구소득이 기준중위소득 70% 이하(1인 가구는 중위소득 120%이하)이면서 재산이 4억 원 이하인 사람이다.



단, 사업개시일 현재 실업급여 수급권자, 접수일 기준 직전단계 2연속 참여자 및 정당한 사유 없이 직전단계 공공근로사업 및 동일기간 타 일자리사업을 포기한 사람, 건강검진 결과 근로능력 미약자 등은 신청할 수 없다.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신청서 및 구비서류를 갖춰 오는 12월 5일까지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제출하면 되고, 시는 대상자 확정 후 12월 29일까지 개별 통보할 계획이며, 기타 자세한 문의는 보령시 지역경제과(041-930-3726) 및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로 하면 된다.
보령=김재수 기자 kjs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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