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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청기 감독은 인천서구문화재단에서 청년기획자를 지원하는 '청년팔레트' 사업 내의 프로그램 강연자로 인천 지역의 팬들과 조우한다.
한국 애니메이션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2021년에 보관 문화훈장을 수훈하기도 한 김청기 감독은, 이날 인천도시경영연구원의 '공유공간 가우자리'에서 '본인의 작품 세계와 태권 V의 미래'를 주제로 1시간가량 강연한다.
오프닝 공연으로는 숲의 요정 '수피아'의 우쿨렐레 연주가, 강연 후에는 김청기 감독의 깡통로봇 친필 사인회가 준비되어 있다.
청년팔레트의 정진식 기획자는 "학창 시절에 88 서울 올림픽을 보고 겪은, 이른바 7080 '아재'들이 문화 예술 활동에 더 많이 참여하길 바라며, '소년들이 사랑한 슈퍼로봇'이라는 프로그램을 기획했다"고 밝혔다.
인천=주관철 기자 jkc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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