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산의료원, 지역주민을 위한 공공의료기관 역할에 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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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의료원, 지역주민을 위한 공공의료기관 역할에 최선

2022년도 하반기 주민참여위원회 개최
코로나 19 이후 의료원 경영 정상화를 위한 많은 의견 교환
제28기 건강백세 아카데미 개최
골다공증 및 치매예방관리, 웃음치료, 연명의료결정 제도 등 설명

  • 승인 2022-12-30 10:01
  • 임붕순 기자임붕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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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의료원, 2022년 하반기 주민참여위원회 개최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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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의료원, 2022년 하반기 주민참여위원회 개최 사진


서산의료원, 2022년 하반기 주민참여위원회 개최

코로나 19 이후 의료원 경영 정상화를 위한 많은 의견 교환



서산의료원(원장 김영완)은 지난 27일(화) 본관 5층 대회의실에서 2022년 하반기 주민참여위원회 정례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정례회의에서는 ▲ 2022년 상반기 제언 및 자문 처리상황에 대한 보고를 시작으로 ▲주요업무현황(주요업무 추진현황, 당면 현안사항) ▲기타토의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주민참여위원회는 유광호 위원장을 비롯해 10인의 위원들이 참석해, 코로나 19 이후 의료원 경영 정상화를 위한 많은 의견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으며,특히 감염병 전담병원으로서 코로나 19의 확진자의 치료 및 감염 확산 방지에 적극적인 역할 수행을 해준 임직원들의 노고에 감사하다고 전했다.

유광호 서산의료원 주민참여위원회 위원장은 "수년간 지속되고 있는 코로나19 바이러스 확산 사태에도 불구하고 지역주민들의 귀중한 생명을 보호하기 위해 부단히 노력해 온 김영완 서산의료원장을 비롯한 의료진과 관계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또 박규만 위원도 "어려운 여건속에서도 업무 및 실적 평가에서 충남도내 1위는 물론 전국에서도 인정을 받을 만큼 많은 노력을 기울여 주신 서산의료원 모든 임직원분들의 노고에 격려의 박수를 보내며, 내년에도 계획된 대로 주민들의 든든한 동반자인 공공의료 기관으로서 최고의 역할을 수행해 나가는데 적극적인 응원과 격려를 보내겠다"고 말했다.

김영완 서산의료원장은 "주민참여위원회에서 논의된 사항에 대하여 위원님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해 의료원의 향후 경영방침에 반영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며 "충남 서북부 유일의 지역거점공공병원으로써 지역 주민들이 건강을 통해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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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의료원, 제28기 건강백세 아카데미 개최 사진


서산의료원, 제28기 건강백세 아카데미 개최

골다공증 및 치매 예방관리, 웃음치료, 연명의료결정 제도 등 설명

지역 주민 스스로가 자신의 건강을 관리할 수 있도록 교육 진행



충청남도 서산의료원(원장 김영완)은 12월 27일 오전 9시부터 12시까지 대회의실에서 '제28기 건강백세 아카데미'(주관부서 공공의료팀)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김영완 원장의 '백세 건강을 위한 겨울철 노인 건강관리' 강의를 시작으로, 골다공증 예방관리, 치매 예방관리, 웃음치료, 연명의료결정제도에 대한 이해 순으로 진행된 이번 교육행사에는 총 17명의 지역주민이 참여했다.

2006년 4월 노인보건대학으로 시작한 서산의료원 건강백세 아카데미는 2022년 현재까지 총 28회에 걸쳐 진행되었으며, 839명의 수료생을 배출한 서산의료원의 대표적인 교육행사로 지역주민이 건강증진에 기여하고 있다.

김영완 서산의료원장은 "지역주민 분들이 아프실 때 치료를 해드리는 것도 공공의료기관의 역할이지만, 그 전에 지역주민 스스로가 자신의 건강을 관리할 수 있도록 교육하는 것 또한 중요한 역할 중 하나이다"라며 "이에 건강백세 아카데미는 17년 동안 이러한 지역 주민들의 건강 지킴이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고 있다" 고 소감을 밝혔다.

한 관계자는 "서산의료원은 매년 지역주민의 건강권을 보장하고자, 건강백세 아카데미를 개최하고 있으며, 관심이 있는 지역주민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고 밝혔다.
서산=임붕순 기자 ibs9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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