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군다문화]2023년 중국 춘절 연휴는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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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다문화]2023년 중국 춘절 연휴는 7일

  • 승인 2023-01-02 16:40
  • 신문게재 2023-01-03 11면
  • 김재수 기자김재수 기자
중국춘절
중국춘절
춘절은 중국 중화 민족의 매우 중요한 전통명절이자 매우 특색있는 명절이기도 하다. 이 명절의 역사는 중국의 역사 과정 중에 이미 몇천 년의 시간이 존재해 왔다고 한다.

2023년 설 연휴기간은 1월 22일부터 28일까지 7일간으로 한다고 한다. 1월 21일(토), 1월 29일(일) 근무 한다고 한다. 춘절 즉 설날은 한 해의 첫해이자 전통적인 의미의 세절(년절) 이라 한다.



중국의 새해 관습 문화는 오랜 역사를 가지고 있으며 다양한 새해 풍습이 전국 각지에서 파생되어 남북은 판이하게 각기 일파를 이루고 있다고 한다. 하지만 설맞이 선물은 거의 전국 각지에서 설맞이 필수품이다. 중국의 가정에서는 새해 전에 많은 설날 상품을 사야 하고 춘절 대련, 행운의 캐릭터, 새 옷, 음식을 구매해야 한다. 대부분의 시장은 설날에 문을 열지 않는 경우가 많다. 설맞이 용품을 준비하는 것은 중국인들이 설을 쇠는 중요한 활동이다.

중국 민간에서는 '개방 포전'이라는 말이 있다고 한다. 즉 새해가 오는 첫날 집집마다 문을 여는 첫 번째 일은 폭죽을 터뜨려 폭죽 소리와 함께 낡은 것을 치우고 새것을 맞이하기 위해 문을 여는 것이라고 한다. 폭중은 중국의 특산품으로 폭전, 포전, 폭죽이라고도 한다. 그 기원은 매우 일찍부터 지금까지 이미 2천여 년의 역사를 가지고 있다고 한다. 폭죽을 터뜨리는 것은 경축하고 떠들썩한 분위기를 만들어 낼 수 있으며 명절의 일종 오락 활동으로 사람들에게 즐거움과 길함을 가져다 줄 수 있다고 한다. 시간이 지남에 따라 폭죽의 사용이 점점 더 광범위해지고 그 종류와 색상도 다양해지고 있어 큰 명절이나 결혼, 집짓기, 개업 등마다 폭죽을 터뜨려 축하하고 행운을 바라는 것이다. 한영란 명예기자(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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