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군다문화]중국 원단에 사람들은 무엇을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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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다문화]중국 원단에 사람들은 무엇을 할까요

  • 승인 2023-01-02 16:40
  • 신문게재 2023-01-03 11면
  • 김재수 기자김재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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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축하행사 포스터
원단 특색 행사로는 화등 놀이, 용춤, 사자춤, 선조 제사, 창호꽃 붙이기, 흙먼지 쓸기, 만두단원밥 먹기, 불 쌓기 등 축하 행사가 있다고 한다.

예전에는 폭죽을 터뜨릴 수 있었지만 최근에는 도시에서 대규모 점폭죽을 허용하지 않고 있으며 일부 지역에서는 여전히 이 풍습을 유지하고 있다고 한다. 일반적으로 중국 민간에서는 문을 열고 폭죽을 터뜨린다는 설이 있는데 바로 새해에 제일 먼저 하는 일이 폭죽을 터뜨리는 것인데 목적은 바로 연수를 쫓는 것인데 연수의 이야기에 대해 모두 낯설지 않다고 한다. 즉이전에 괴수가 특별히 새해에 나타나 사람을 잡아먹는다는 설이 있었는데 후에 사람들이 폭죽을 발명하여 연수를 쫓는 데 사용하였다는데 이 풍습은 오늘날까지 남아있고 더욱 많은 것은 분위기를 돋우는 데 주로 쓰인다고 한다.

설날은 세계 다수의 국가에서 통칭하는 새해로 새해 첫날인 1월 1일이다. 설날은 지금으로부터 5000여 년의 역사를 가지고 있다고 한다.

중국 원단 풍습은 주로 폭죽을 터뜨리고 귀신을 공경하며 선인을 제항하는 것이 있다고 한다. 일반 기관, 기업에서 연말 단체 축하 행사를 하지만 민간 생사는 드물다고 한다. 중국 전역은 물론 전 세계에서도 신정을 법정 명절로 정하고 신정 당일에 쉰다. 신중국이 성립된 후에도 신정을 법정 명절로 규정하여 하루를 쉬었다고 한다. 매년 새해가 되면 집집마다 폭푹을 터뜨리고 닭을 죽이고 거위를 잡는데 각 방면의 신령들에게 제사를 지낸 후 온 가족이 모여 한 끼를 먹는다고 한다.

중국 전역과 심지어 전 세계 사람들이 모두 알고 있듯이 많은 나라들이 신정을 법정 명절로 정하고, 신정 당일에 바로 휴가를 낼 것이며 신중국이 성립된 후에도 신정을 법정 명절로 규정하여 하루를 쉬었다고 한다. 현재 비교적 일반적인 것은 신정 친목회, 신정을 축하하는 표어를 내걸거나 단체 행사를 개최하는 등 단체에서 조직된 행사이다고 한다. 예전에는 징과 북을 치고 단체로 민속춤을 추던 사람들이 있었는데 지금은 텔레비전 기록영화에서도 볼 수 있다고 한다. 과학 기술이 발전한 오늘날에는 친목회 같은 것으로 변모했으며 근래에는 더욱 여행 모임 등의 프로그램이 있는데 어쨌든 신정 당일은 그다지 전통이 없다고 한다. 이날은 휴가이니 어떻게 놀든지 다 괜찮으며 심지어 원단은 젊은 세대에게 하류의 휴가만을 의미하기도 한다고 한다.

중국의 전통을 간직한 축하 방식은 민간, 특히 농촌에 있다고 한다. 설날이 되면 집집마다 폭죽을 터뜨리고 닭을 잡고 거위를 잡으며 각 방면의 신령들에게 제사를 지낸 후 온 가족이 모여 한 끼를 먹는 것이다. 한영란 명예기자(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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