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다문화] 신규 명예기자 소개인사

  • 다문화신문
  • 대전

[대전다문화] 신규 명예기자 소개인사

  • 승인 2023-01-11 17:08
  • 신문게재 2023-01-12 9면
  • 우난순 기자우난순 기자
6. 닝웨이 명예기자
(닝웨이 명예기자)

안녕하세요. 대전광역시 가족센터 신규 명예기자, 닝웨이입니다. 명예기자로 활동할 수 있어서 정말 영광입니다. 대전으로 이사 오기 전, 충청북도 결혼이민자로 활동하면서 라디오 인터뷰를 몇 번 했었는데, 그때부터 결혼이주여성들의 솔직한 생각과 삶을 저의 목소리를 통해 전하고 싶었습니다. 그러면 결혼이주여성들이 한국을 더 잘 이해하고 적응하여, 한국 사회에 좀 더 빨리 정착할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어울림'을 통해 어떤 소식을 전하게 될지 가장 고민이지만 평범하고 진실한 결혼이민자의 소식을 여러분이 보고 싶은 것이라 믿고 있습니다. 앞으로 기자활동에 열심히 참여하여 다양한 결혼이민자의 삶을 전파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6. 이지수 명예기자
(이지수 명예기자)

안녕하세요. 대전광역시 가족센터 신규 명예기자, 이지수입니다. 명예기자로 어떤 활동을 할지 아직 잘 모르지만, 일단 해보고 싶은 마음으로 신규 명예기자를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한 번도 해보지 않은 새로운 활동이라 도전해보고 싶고, 다문화가족의 이야기를 나눌 수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다문화가족과 관련된 여러 경험이 한국 생활에 적응하는 데 유용하고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사실 다문화가족은 외국에서 태어나 다른 환경에서 자랐기 때문에 한국 생활문화에 적응하는 게 쉽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한국음식, 아름다운 도시, 여행지 등 소개해주고 싶은 것이 많습니다. 또한 태국의 문화이야기, 태국인들의 생활 모습 등을 많이 알려드릴 테니 앞으로 명예기자로서 저의 모습을 기대해주세요!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정부부처·위원회'의 세종시 이전… 6.3 지방선거 분수령
  2. '결국 일자리'…천안·청주, 청년친화지수 전국 상위권
  3. [세종시의원 후보군 릴레이 인터뷰] 17선거구 김현옥 "현장서 답을 찾는 실천형 정치"
  4. 역할 커진 의용소방대… 처우 개선·내부 개선 함께 가야
  5. 신천지 빌립지파, '42년' 성장 서사…지역과 해외로 확장
  1. 345㎸ 송전선로 대전 5개 자치구와 충남 14개 시군 영향권…"정부차원 재검토를"
  2. 민주당 세종시의원 후보 신청 38명 "검증 개시, AI도 도입"
  3. 퇴행성 관절염 치료 시대 열리나… 연골 '방패' 단백질 찾았다
  4. 지역서 키운 쌍둥이 경찰의 꿈… 건양대 글로컬캠퍼스서 현실로
  5. [사설] 수도권 잔류 정부부처·위원회 세종 이전해야

헤드라인 뉴스


대전 아파트 분양 속속 기지개… 향후 부동산 시장 `가늠자`

대전 아파트 분양 속속 기지개… 향후 부동산 시장 '가늠자'

대전에서 아파트 분양이 잇따라 예고되면서 실수요자와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다만 미분양 물량이 여전히 쌓여있는 데다 대출 규제 등으로 시장 전반이 얼어붙은 상황에서 이달 분양을 앞둔 단지들의 흥행 여부가 향후 지역 부동산 시장의 분위기를 좌우할 것으로 전망된다. 19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중구 용두동 '해링턴플레이스 오룡역'이 20일 견본주택을 열고 본격 분양에 나선다. 단지는 지하 5층~지상 26층, 5개 동, 총 427세대 규모다. 3월 23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4일 1순위, 25일 2순위를 접수하며 31일 당첨자..

노시환·강백호 ‘19억 투자’… 한화, 타선 강화 승부수
노시환·강백호 ‘19억 투자’… 한화, 타선 강화 승부수

2026시즌 강력한 타선 구축을 위해 과감한 투자를 감행한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정규시즌에서 결실을 맺을 수 있을지 주목된다. 특히 리그 대표 좌우 거포로 불리는 노시환과 강백호에게 한화는 올해 연봉으로만 19억 원을 투자하며 타선 강화에 힘을 실었다. 19일 KBO 리그 등에 따르면, 올 시즌을 앞두고 한화 간판타자 노시환이 연봉 10억 원에 사인하며 8년 차 선수 연봉 최고액을 기록했다. 종전에는 KT 위즈 소속이던 강백호의 7억 원이었다. 노시환의 연봉은 팀 내에서 류현진(21억 원)에 이어 두 번째로 높은 금액이다. 올해부..

충청권 혼인 늘고 이혼 줄었다…대전 조혼인율 전국 1위
충청권 혼인 늘고 이혼 줄었다…대전 조혼인율 전국 1위

대전과 세종이 전국에서 가장 높은 수준의 조혼인율을 기록하며 '젊은 도시'의 면모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특히 대전은 인구 1000명당 혼인 건수를 의미하는 조혼인율이 6.1건으로 전국 1위를 기록하며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가장 높은 곳에 이름을 올렸다. 19일 국가데이터처가 발표한 '2025년 혼인·이혼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결혼 건수가 높은 증가세를 유지한 24만 건으로 전년보다 1만 8000건(8.1%) 증가하며 팬데믹 이전 수준을 회복했다. 이는 2018년(25만 8000건) 이후 7년 만에 가장 많은 규모다. 국가데..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번호판 키우고 더 뚜렷해졌다’…이륜차 전국번호판 도입 ‘번호판 키우고 더 뚜렷해졌다’…이륜차 전국번호판 도입

  • 지역사회 든든한 파트너…제5주년 의용소방대의 날 개최 지역사회 든든한 파트너…제5주년 의용소방대의 날 개최

  • 이란 침략 전쟁 중단 촉구 기자회견 이란 침략 전쟁 중단 촉구 기자회견

  • 도심 유휴공간, ‘스마트팜으로 대변신’ 도심 유휴공간, ‘스마트팜으로 대변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