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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PGA쇼는 참가 인원이 지난해보다 2배 증가한 3만 명에 이른 가운데, 골프존 단독 부스에도 관람객들의 방문이 끊이지 않았으며 전시회 기간 중 400건이 넘는 현장 판매 상담이 이루어졌다.
올해로 8회째 참가한 골프존은 박람회 현장에 단독 부스를 설치하고 22여 년간 집대성한 기술력을 담은 다양한 골프 시뮬레이터 제품을 선보였다. 전시 제품은 생생한 스크린골프 게임 환경을 제공하는 대표 제품 '투비전(TwoVision)', 스크린골프 연습 전용 시뮬레이터 'GDR Plus', 휴대용 골프샷 모니터 제품 'WAVE', 골프 스윙 연습기 비전홈의 해외 버전 'WAVE PLAY'로, 제품별 기능을 강조한 시연행사를 진행해 현장을 찾은 많은 관람객들에게 큰 호응을 받았다.
골프존은 특히 이번 PGA쇼에서 가장 뜨거운 관심을 얻은 신제품 'WAVE'의 제품 출시 계획을 올 6월로 공식 발표했다. 'WAVE'는 지난 1월 초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열린 국제전자제품박람회(CES)를 통해 큰 호응을 얻은 바 있으며 PGA쇼 현장에서는 시연에 참가했던 골프 선수와 코치 및 학생들에게는 교육용으로, 일반인에게는 친구 및 가족 구성원의 엔터테인먼트적 가정용 시뮬레이터로 각광을 받았다. 방원기 기자 b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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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원기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