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석문화대 창업보육센터, 중기부·충남도서 창업보육관련 지원사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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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석문화대 창업보육센터, 중기부·충남도서 창업보육관련 지원사업 선정

  • 승인 2023-04-10 11:19
  • 신문게재 2023-04-11 12면
  • 하재원 기자하재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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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석문화대 전경.
백석문화대학교(총장 송기신) 창업보육센터(BI)는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시행하는 'BI보육역량강화지원사업'에서 최우수 등급, 충청남도가 시행하는 '창업보육운영지원사업'에서 A등급을 획득해 사업비를 지원받게 됐다고 10일 밝혔다.

백석문화대 창업보육센터는 영상 특화 창업보육센터라는 기관의 특성과 강점을 살렸고 특별히 특성화 보육프로그램의 구체성, 프로그램의 차별성, 프로그램의 효과성 등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이번 사업 선정으로 창업보육센터는 중소벤처기업부로부터 4500만원, 충청남도로부터 4100만원을 지원받으며, 사업비는 22개 입주기업의 투자유치, 라이브 커머스, 비즈매칭, 시제품 제작, 마케팅, 지식재산권 획득 등 다양한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백석문화대 박현수 창업지원단장은 "영상 특화 창업보육센터의 강점을 활용해 투자사들이 찾는 '충남 투자연계형 창업플랫폼'을 구축할 계획"이라며 "차별화되고 확실하게 효과가 있는 특화 보육 프로그램운영으로 지역 '스타기업'을 육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천안=하재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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