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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환경공단 최계운 이사장(좌)과 인천테크노파크 이주호 원장(우)이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제공=인천환경공단 |
이번 협약으로 양 기관은 ▲환경 분야 혁신 스타트업 공동 발굴 및 육성 지원을 위한 협력체계 구축 ▲스타트업 실증 지원을 위한 실증·자원 연계 ▲혁신 스타트업 발굴 및 육성을 위한 공동사업 발굴 등 스타트업의 육성을 위한 협업을 확대해 나간다.
협약 후 인천테크노파크에서는 인천스타트업파크 실증브릿지 프로그램을 공고할 예정이며 공단은 운영 중인 하수처리시설, 생활폐기물 처리시설 등의 환경기초시설을 실증자원으로, 인천테크노파크는 실증사업비를 지원하게 된다.
인천테크노파크 이주호 원장은 "공단의 협력으로 작년 10월 선포한 인천 실증자유구역 조성에 함께함으로써 기업 성장에 조력할 수 있어 기쁘다"며 "ESG 실천기업 발굴에 이바지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공단 최계운 이사장은 "스타트업이 공단의 실증자원을 활용해 좋은 개발성과를 갖고 상용화에 성공하길 바란다"면서 "혁신 제품과 서비스를 통해 인천 환경의 미래를 함께 도모할 수 있도록 스타트업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인천=주관철 기자 orca2424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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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관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