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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오후 1시 대전 중구 선화동 대전평생교육진흥원 대강당에서 6개 공공기관 대표를 포함한 임직원 180명이 청렴·윤리·인권 실천 선언을 위해 한자리에 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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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일 오후 1시 대전 중구 선화동 대전평생교육진흥원 대강당에서 6개 공공기관 대표를 포함한 임직원 180명이 청렴·윤리·인권 실천 선언을 위해 한자리에 모였다. |
이 행사는 참석 기관장과 직원이 참여하는 청렴·윤리·인권 실천 결의 서약식을 시작으로 청렴연수원의 지원을 받아 △청렴 특강 △청렴 판소리 공연 △청렴 영상 시청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이뤄져 참가자들의 관심과 참여를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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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인식 대전시사회서비스원 원장이 청렴·윤리·인권 실천 선언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
6개 기관은 이번 행사를 포함해 15~19일을 '반부패 주간'으로 선정해 공동으로 온라인 및 언론홍보 등 다양한 매체를 활용한 대외 알림과 함께 내부 임직원 대상 갑질 자가 진단 활동을 펼친다.
'청렴한빛네트워크'는 지난해 한 해 동안 6개 공동사업으로 △총 8회 실무협의 회의 △기관장 합동 청렴 결의 서약 △청렴 및 인권·윤리 확산을 위한 비대면 합동 캠페인(이해충돌, 직장 내 괴롭힘, 공공재정환수, 청탁금지, 공익신고, 직장내 성희롱 예방) △민간과 함께하는 합동 청렴 캠페인(청렴 확산, 친환경 실천, 전통시장 활성화) △반부패 주간 합동 운영 △합동 청렴 윤리 경영 교육(113명) 등의 사업을 추진했다.
한성일 기자 hansung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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