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개 공공기관 임직원 청렴·윤리·인권 실천 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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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개 공공기관 임직원 청렴·윤리·인권 실천 결의

대전시사회서비스원,국민건강보험공단 대전중부지사,대전신용보증재단,대전평생교육진흥원,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한국산림복지진흥원

  • 승인 2023-05-17 15:20
  • 수정 2023-05-17 15:30
  • 한성일 기자한성일 기자
보도자료 사진(1) (15)
대전지역 6개 공공기관이 청렴·윤리·인권 실천을 다짐했다.

17일 오후 1시 대전 중구 선화동 대전평생교육진흥원 대강당에서 6개 공공기관 대표를 포함한 임직원 180명이 청렴·윤리·인권 실천 선언을 위해 한자리에 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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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오후 1시 대전 중구 선화동 대전평생교육진흥원 대강당에서 6개 공공기관 대표를 포함한 임직원 180명이 청렴·윤리·인권 실천 선언을 위해 한자리에 모였다.
△대전시사회서비스원(원장 김인식) △국민건강보험공단 대전중부지사(지사장 박종진) △대전신용보증재단(이사장 정상봉) △대전평생교육진흥원(원장 최선희)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사장 박성효)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남태헌)은 지난해부터 '청렴한빛네트워크'라는 이름으로 공공성·공익성·공동체성의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연대하고 있다.

이 행사는 참석 기관장과 직원이 참여하는 청렴·윤리·인권 실천 결의 서약식을 시작으로 청렴연수원의 지원을 받아 △청렴 특강 △청렴 판소리 공연 △청렴 영상 시청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이뤄져 참가자들의 관심과 참여를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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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식 대전시사회서비스원 원장이 청렴·윤리·인권 실천 선언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김인식 대전시사회서비스원 원장은 "공공기관들이 협력해 결의 대회를 선도적으로 함께한 것은 청렴·윤리·인권 실천 확산에 뜻깊은 의의가 있다고 생각한다"며 "이번 실천 결의를 통해 공직자로서의 마음가짐을 새로 하고 기관과 기관, 직원과 직원 간 화합하고 기관 운영의 투명성을 강화해 시민의 신뢰를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6개 기관은 이번 행사를 포함해 15~19일을 '반부패 주간'으로 선정해 공동으로 온라인 및 언론홍보 등 다양한 매체를 활용한 대외 알림과 함께 내부 임직원 대상 갑질 자가 진단 활동을 펼친다.

'청렴한빛네트워크'는 지난해 한 해 동안 6개 공동사업으로 △총 8회 실무협의 회의 △기관장 합동 청렴 결의 서약 △청렴 및 인권·윤리 확산을 위한 비대면 합동 캠페인(이해충돌, 직장 내 괴롭힘, 공공재정환수, 청탁금지, 공익신고, 직장내 성희롱 예방) △민간과 함께하는 합동 청렴 캠페인(청렴 확산, 친환경 실천, 전통시장 활성화) △반부패 주간 합동 운영 △합동 청렴 윤리 경영 교육(113명) 등의 사업을 추진했다.


한성일 기자 hansung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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